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슬비
친구놈의 추천으로 얼마전 타사이트에서 여탑 핸플러가 된
보*라카*데 인사드립니다ㅋ
많은 형님들의 그동안의 달림후기를 소설책 읽듯 읽어보다
이유없이 끌리던 한 여인네를
오매불망 예약시도해보았으나
번번히 고삼차같은 실패의 쓴맛을 본지 약 3주된듯 합니다
그러다 진짜 알람 맞춰놓구 작정하고 기다리다
성공의 기쁨을 안고 장카로 방문해 봅니다
대체 어떤 여인네이길래 이토록 사람을 애태우십니까
시설 산뜻하고 친절하신 여실장님(알고보니 현역으로 뛰고 계시는 여인)
얼굴도 못본 새신부 맞이하는 새신랑마냥
빡빡 씻고 기다리니
오매불망 기다렸던 슬비씨 들어오십니다
오호~좋은향기와 함께 슬림하고 이쁜 슬비씨가 눈앞에!
약간 까무잡잡한듯한 피부도 딱 제스퇄~!!
그동안에 쓰디쓴 실패로 흘린 눈물이 한방에 기쁨이 되는군요
"아으 ㅡ정말 제 스탈ㅡ갖ㄱ 예쁘..ㅅ딥.."
괜히 들뜨고 좋아서 혼자 아무말 퍼레이드 작렬했습니다ㅋㅋ
대충 무슨말인지 이해해주신 슬비씨
웃으며 감사하다며 키스로 화답해주시네요
요런 예쁜 여인이
진한 키스를 하며 틈틈이 활짝활짝 웃어주는데
어느놈이 싫어할까요ㅋㅋ
이어지는 애무와 비제이는 뭐이리 부드럽고 뜨뜻한지
비제이받다 상황종료 될뻔했는데
센스있는 슬비씨
비제이 멈추고 다시 꼭지로~입술로 올라와
한동안 또 폭풍키스를 퍼붓다
귀에대고 예쁜 목소리로 오빠 역립하실거예요?라고
물어봐주시는데
이미 정신이 나가있던터라 "당근"이라고 쌍팔년도 대답을..ㅋ
여리여리한 몸매의 슬비씨의몸을
저질실력으로 아프지 않게 살짝살짝
위부터 아래아래로..
우와와~~
흐느끼며 뿜어내주시는 신음과 리듬맞춰
꿈틀대는 그 예쁘고 여리여리한 슬비씨 자태는
딱 동영상으로 소장하고픈....
그 모습 보다가 또 상황종료될뻔했습니다
알고보니 슬비씨는 강한 애무보다
저같이 부드럽게 살짝살짝하는
애무가 더 강력하게 느껴진다고합니다
그러다보면 슬비씨도 가끔 정신 놓을때가 있다구ㅋㅋㅋ
그렇게 한번 웃고 정신 차린후
부비하다 꽃잎한번
앞뒤하뵷하다 다시 꽃잎한번
정신없이 슬비씨 꽃잎을 맛보다
예비콜 울림과 동시에 일어서서 비제이&입사
그리고 이어지는 청룡...
예약 꽉차서 쉴틈 없으신데도
샤워까지 끝낸후에도 음료수 챙겨다주고
끝까지 시간 다 채운후 뽀뽀와 포옹으로 인사까지 해주시는
끝장 마인드까지!!
진짜 노력한 보람 지대로 느낀 슬비씨와의 뜨거운 50분
왜 그렇게 형님들이 뜨겁게 극찬을 하셨는지
왜 그렇게 끌렸던건지 알것 같습니다
근데 딱하나 단점이 있습니다
오직 딱하나!!예약이 넘흐넘흐 힘든게...
유일한 단점인듯 합니다ㅠ
진짜 넘흐넘흐 빡세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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