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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미소 (5/23 저녁 7시 방문)
엔츠의 매니저중에 좋은 내용의 후기가 올라오는 매니저가 또 누가 있나 보다보니 미소 매니저에 대한 평이
좋은 것 같아 예약을 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애교 목소리, 귀엽다, 엉짱 이런 표현들 때문에 기대가 됐다가 홍진경 닮았다는 댓글 보고 살짝 걱정도 됐다가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입장을 기다리는데 드디어 들어오는 그녀의 모습을 보니 다 맞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 눈에도 미소 매니저의 얼굴에서 홍진경 느낌이 좀 나더군요.
다만 둘 간의 차이점이라면 홍진경은 모든게 다 길쭉길쭉하니까 못남이 더 두드러져 보이는 거고 미소 매니저는
그렇게까지 큰 키는 아니니까 귀여운 쪽이 강조되어 보이는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뒤태는 제대로 못 봐서 엉짱인지 아닌지는 다음에 보러가서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첫 만남이니 서비스를 경험해 보고자 얌전히 누웠습니다. 능숙하면서도 부드럽게 서비스를 잘 해줘서 기분좋게
받다가 적당한 선에서 중지시키고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가슴이 많이 예민하니 조심해 달라고 신신당부를 하네요. 척 보기에도 예민해 보이는 가슴이긴 하더군요.
최대한 살살 혀로 꼭지주변을 돌려가며 건드리니 느낌이 괜찮은지 슬슬 반응이 오더군요.
오래 자극을 줬다가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까봐 조금만 더 애무를 하다가 그녀의 두 다리 사이로 바로 얼굴을
파묻었습니다. 봉지에 대한 역립반응도 꽤나 활발해서 좋았는데 그닥 작은 체구가 아님에도 봉지크기가 많이
작아서 애무하는게 어떻게 보면 더 난도가 높을수도 있기에 재미가 더 좋았습니다.
다행히도 제 노력이 헛되지 않게 들썩이는 반응을 경험할 수 있었고 그녀의 보지가 충분히 젖은 듯 하여
자세를 바꿔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단 금 길이가 짧기에 크게 사고발생에 대한 걱정은 안 했지만 예의를 지키기 위해 신경을 집중하여 부비를
하였고 그럼에도 느낌이 좋아서 충분히 그 시간을 만끽하다가 어느 순간 기분좋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앳된 애교섞인 목소리의 매니저와의 시간이 참 인상적이어서 조만간 또 보러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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