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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연지)(실사)(NF) 핫뜨거~여전히 뜨거운 섹시녀!

    제휴 업소명
    건대 비너스

    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연지




    그녀의 출근 2일차에 첫 대면을 하고 그녀의 뜨거운 반전에 여운이 남아서


    그녀의 출근 4일차에 재접을 하게 되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있을 때 기억이 오래 남고 흥미 진진한 것 처럼


    청순한 외모와 이미지에서 절대 예상 할 수 없는 


    뜨거운 반전이 아마도 그녀의 매력 중의 하나이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아직 적응하지 못한 상태에서 첫 번째 만남에서의 뜨거움과


    반응이 이제 그녀도 이 세상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적응을 했을 테니 그 때의 뜨거움이 재현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더군요.




    이제 구면이니 이런 저런 이야기로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가져 봤습니다.


    좋은 오빠들이 많이 오셔서 일 하기는 좀 편해 졌다고 합니다.




    연지의 후기도 하나 둘씩 올라오고 또 평이 좋다보니


    이제 그녀 어느 새 마감조가 되어 버렸더군요.


    구의 임팩트의 실질적인 에이스가 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지난 번 후기에 자세한 플레이 과정을 묘사 했기에


    이번엔 간략하게만 정리하고 대신 실사를 담아 보았습니다.




    이제 연지가 옆에 애인처럼 누워서 서로 손으로 스킨쉽을 하며 달달한 키스를 나눠봅니다.


    연지와의 키스는그 때나 오늘이나 참 좋습니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어루만지며 키스를 나눠서 그런지 더욱 흥분이 고조되더군요.


    부드러운 키스에서 시작하여 격렬한 키스로 옮겨 가니 자연스레


    그녀의 온 몸을 사랑해 주고 싶은 욕구가 밀려 옵니다.




    여전히 잘 느끼는 가슴입니다.


    연지의 성감대 1순위는 가슴입니다.


    물론 애무 방법에 따라 다를 수는 있겠지만요...ㅎ


    가슴에서 많이 느끼기 시작하면 어느 새 연지의 계곡에선 뜨거운 용암이 분출됩니다.


    아마도 일반적인 언니들에 비해 청정수의 온도도 높고 점도도 더 끈적한 듯 합니다.


    애무하는 보람을 느끼게 하는 그녀의 선물입니다.


    그리고는 그녀의 뜨거운 애액을 윤활유 삼아 부비 부비하는 맛이 또한 일품이죠.




    연지야!  너 여전히 뜨겁구나!!!




    그녀가 해 주는 애무에서 젤 강점은 역시 BJ 입니다.


    여러 다른 후기에서도 공통적으로 임팩트를 받으셨던 부분이 바로 BJ 이더군요.


    입 속에서 혀를 참 잘 쓰는 BJ와 중간 중간의 깊은 목까시가 주니어를 환장하게 만들지요.




    그녀의 애무에서 좋은 느낌을 받은만큼 다시 그녀에게 기쁨과 쾌락을 돌려 주는 일은


    어쩌면 의무이자 또한 즐거운 일입니다.




    연지는 일방적인 플레이 보다는 함께 즐기는 플레이를 좋아합니다.


    그녀 역시 프로급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니 연지를 보시는 분들은


    애인처럼 그녀를 뜨겁게 많이 이뻐 해 주시는 것이 즐달의 지름길입니다.




    언제나 연지는 뜨거워 질 준비가 되어있는


    여인입니다.


    그녀가 얼마나 뜨거워 질지는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정말 어렵사리 설득해서 조신하게 찍은 실사입니다.


    티 안에서의 플레이는 뜨겁게, 다만 그녀의 사적인 부분은 보수적입니다.




    후기 슬로건 :


    핸플업계에 종사하는 언니들 모두


    우리들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위해 많이 많이 이뻐 해 주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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