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연아
홀연히 라인업에서 사라진 후 근 한달만에 접견했네요!~ 사실 이적하기 전까진 그렇게 예약압박이 심하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역시 좋은 언냐들도 시간대에 따라 예압이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며칠동안 예약을 못잡고 5분 후 예약마감을 확인하던 찰라 한타임 겨우겨우 잡아서 장카를 다녀왔습니다.
티를 배정받는데 장카에서 처음으로 들어간 티더군요. 예전 후기에서 내부사진을 찍었던 ㅋㅋㅋ 지난번엔 늦은 입장때문에 공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절치부심의 마음으로 똘똘이를 갈고 닦으며 돈많은 날두형에 빙의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난 후에도 입장하지 않아서 티 시계가 이상한가하고 핸드폰을 봤는데 헐... 티 시계가 오히려 느린겁니다!ㅋㅋㅋ 얼른 일어나 티시계를 바로 잡고 인터폰을 통해 화란양에게 재촉해 봅니다. ^^;;; 입장한 연아는 역시나 환한 피부톤이 가장 눈여겨집니다. 늦었다고 조금 타박하자 전타임 옵이 조금 늦어서 살짝 밀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재접견하고 느낀 늦은 이유는 좀 다릅니다. 이유는 마지막에 ㅎㅎㅎ
無폴라 원정19호 틱한 회색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바로 탈의하는데 사실 몰랐습니다. 티팬티인줄 ㅎㅎㅎ 나중에 샤워할 때 챙겨주다가 알게 되었네요. 달콤한 입술향을 만끽하고 역립에 돌입 소소한 반응을 지켜보곤 바로 부비로 전환했습니다. 지난번에 처절한 패배를 되갚고자 검투사의 마음으로 똘똘이를 휘두르는데 역시 연아는 뒤하비욧이 불가일 정도로 아래에 있습니다.
‘포기’란 단어는 배추썰 때나 하는 말이라고 하던가요!~ 연이은 공격에서 미소를 머금고 방어하는 연아... 여러차례 개드립을 섞어서 페이크를 주었지만 아쉽지만 시간관계상 또다시 쓰디쓴 패배의 맛을 되새김지었습니다! ㅋㅋㅋ 역시 앳딘 얼굴과는 다르게 업계경력이 풍부한 언냐입니다!!
마지막으로 첫 방문도 그렇고 이번에 재접견후에도 느낀 점이지만 은근히 싫은 소리를 못하는 언냐입니다. 이적한 이유도 아마 감정을 드러내고 갈등을 일으키는 것 자체를 조금 회피하는 거 같습니다. 여린 성격탓인지 모르겠지만 예비콜이 지난 후에도 옵들에게 재촉하는 법이 없을 거 같습니다. 연아 성격을 알았으니 이제는 예비콜이 지나면 조금 아쉽더라도 멘탈을 잡아서 얼른 샤워시키고 퇴장해야 할 거 같습니다!! 다음 타임 옵들을 위해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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