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연지
당최 기대하지 않고 만나서였는지 원래 이쁜 와꾸와 몸매인지 재확인 핑계로 임팩트를 다녀왔습니다. 역시 지명은 연지로~~
연지를 처음 봤을 때 생애 처음으로 왁싱에 도전하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원래 아랫입술쪽 체모가 많은 편은 아니라 비키니 왁싱이나 브라질리언 왁싱을 추천했는데... 역시 본인이 원하는 올 누드 왁싱을 과감하게 진행했더군요. 살짝 견적을 물어보니 요즘엔 경쟁업체들이 많아서 저렴해졌다고 하는데 남자들 가격이 1~2만원 더 비싸더군요. 물론 남자털이 더 많고 억세니...
왁싱한 모습을 보고 다시 얼굴을 자세히 봐도 역시 이쁜 와꾸네요. ㅎㅎㅎ 본인 말로는 뽀얀 피부톤이 아니라고 하지만 실핏줄이 보일정도로 투명하고 맑은 피부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글래머스한 몸매와 더불어 한가지 상체가 긴편이라 69시 조금 불편하더군요. 제가 워낙에 거북목이라 ㅡㅡ;; ㅋㅋㅋ
초반 일주일이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엔 역시 여탑의 착한 옵들이 친절하게 잘 알려줘 나쁘진 않았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연지가 꽃길만 걷도록 옵들의 배려가 필요합니다!~
한가지 독특한 건 입장하자마자 티 베드 위치를 조정하더군요. 서비스 하는데 작은 티베드가 자세를 변경할 때 조금 불편했던 거 같습니다. 입장할 때 구입한 주전부리는 서비스 시작하기 전엔 손도 안되고 티 마인드라기보다 그냥 연지성격 자체가 착합니다!
적절한 아이컨택부터 시작하여 연지를 역립해봅니다. 당일에도 USB 스피커를 종료한 탓에 삼키는 신음과 넘치는 수량이 비례했던 거 같습니다. 연지의 몸은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에어컨도 찬바람보단 송풍이 느껴지지 시작한 시점부터 부비에 돌입!! 그동안 옵들의 가르침이 통했는지 좋은 수비수로 성장했더군요~ㅋㅋㅋ
살짝살짝 드립을 섞어가며 좌3삼-우3삼 헛다리 짚기 등 미천한 공격스킬로는 난공불락의 요새였습니다. 미끈하게 제모한 탓에 더더욱 튼튼해 보이더군요! 결국 패배의 쓴맛을 보고 조금이라도 더 쉬라고 배려해주었는데 다음 타임의 급캔슬로 조금 시간이 남는다고 해서 이렇쿵 저렇쿵 담배타임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사정이 있겠지만 급캔슬한 옵이 나쁘다며 씹자 오히려 다음타임도 캔슬날뻔 했는데 전타임이 캔슬되어 그 다음타임(지연입장)이 가능해졌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역시 핸플에선 마인드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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