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디 섯다
아가씨 예명 : 유라
실은 이친구 예약한게 예전 부천권에 있던 유라가 아닐까 하는 호기심에 예약을 했습니다.
유라는 첫 핸플에 입성해서 부천에서 첨 만나 참 많이 봤던 친구였거든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그 유라는 아니구요~ 그래도 즐달했습니다.
예약하고 차로 간다고 했더니 1층에 주차공간이 있다해서 갔는데
실상 주차가 여의치 않네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심이 훨 수월할 듯합니다.
오피스텔이라 호수확인을 하고 노크를 했더니 땡그란 눈의 귀여운 처자가
문을 열어주네요. 길가다 흔히 볼수 있는 20대 처자 얼굴이구요
흰 셔츠만 입고 있었는데 날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체형입니다. ㅎ
먼저 샤워하고 오라는 말에 뽀드득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수건으로 등을 닦아주네요
첫 대면이었지만 대화도 자연스레 이끌어내는게 나이는 어리지만 붙임성이 있네요
침대에 앉아서 가벼운 이야기를 하다가 키스로 시작했는데 잘 받아줍니다.
흡입력있는 딥키스는 아니지만 살살살 입술촉감을 느끼는 부드러운 키스입니다.
BJ는 기둥부터 살살 핧타가 귀두 중심으로 느낌있게 잘 빠네요~
그러다가 오빠 69 할래요 해서 당연히 콜 했죠
봉지 모양이 이쁩니다. 관리를 잘해서인지 깨끗하고 향도 좋아서
열심히 빨았습니다.
이제 자세체인지 해서 역립을하는데 부드럽게 키스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는데 다시 봉지애무를하니 배가 움찔 움찔하네요
느끼기는 하는거 같은데 물을 그리 많지 않습니다.
유라가 먼저 여상 부비를 해준다해서 받았는데, ㅎㅎ 이건 잘 못하는거 같아요
기둥위에 그냥 앉아서 허리만 흔들어대는데 느낌이 없네요
그래서 자세 바꿔 남상부비를 하는데 매너있게 하려니 저도 느낌이 없어서
하비 자세로 변환해서 키스하면서 앞뒤로 쑤컹쑤컹 합니다.
분명 부비보다는 좋은데 발사가 안되네요~
결국 수유모드로 자세전환해서 핸플로 마무리를 합니다.
근데 유라가 이자세에서는 느낌있게 하네요, 상체를 위로 올려서
가슴을 빨게하고 봉지는 손으로 만질수 있게 하면서 허리를 꼬는데
오~ 이거 느낌있습니다.
야릇한 신음도 간간히 내주고~ 핸플링 손맛도 지대로입니다.
결국 엄청나가 많은 새끼들을 또 방출했네요~ ㅎㅎㅎ
마무리후에 유라가 수고했다고 쪽쪽 뽀뽀를 해줍니다.
음료수 한잔 마시고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총평하자면
와꾸는 흔하게 생긴 귀염상입니다.
몸매는 160정도의 키에 군살 없는 슬림한 체형이고
슴가는 딱 한손에 잡히는 A~A+정도
서비스는 극강하드는 아니지만 빼는거 없이 다 합니다.
대화능력도 좋고, 강성만 아니면 공수 양면에서 잘 하고 잘 받습니다.
전 키스만 잘 받아주면 모 즐달이니~
강추는 아니더라도 슬림체형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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