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소담 (5/24 저녁 10시 방문)
이벤트 혜택을 가능한 한 많이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출근부에 NF라고 올라오면 기회를 놓칠세라 얼른 보려고
하는편인지라 소담 매니저도 출근부에 올라온 첫날 만나고 왔습니다.
구의 임팩트 출근부에 올라온 소담 매니저의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소담◀26살/160cm /B컵/극강하드
깜직한 매니져가 들어왔어요 !! 슬림한 바디 뭐하는 빠지는곳이 없네요~~
서비스 마인드 또한 빠지는거 없이 좋네요!! 열정적으로 일한다고 하니 마니마니 아껴 주세요~~
일단 극강하드라는 컨셉을 달고나온 매니저답게 참 다양한 서비스를 구사합니다. 뒷판부터 시작해서 꽤 시간을
들여 정성이 들어가 있으면서도 느낌있는 똥까시를 구사하고 뒤이어 꺾기까지 점차 구석기시대 유물취급당하는
서비스들을 모조리 다 구사하더군요. 뒷판애무에 적지않은 시간을 들이더니 앞판애무도 마치 전국일주를 하듯
제 몸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애무를 해줘서 똘똘이에 제법 힘이 들어갔습니다.
한마디로 극강하드 컨셉에 부합하고도 남는 매니저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이와 별개로 분명히 예전에 다른 업소에서 본 매니저인데 도통 기억이 안나 이전에 근무했던 곳에 대해
물어보니 업소명을 모르고 있더라구요. 하긴 저같은 손님 입장에서야 사이트에 업소명이 뜨니까 어디 무슨업소라
기억하고 있지 매니저들은 사람을 필요로 한다는거에만 주목하는건지 본인이 일했던 업소명을 모르는 경우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소담 매니저도 예전에 일했던 업소명은 기억 못하더군요.
요즘 새로 만나는 매니저들을 보면 습관적으로 예전에 본 얼굴 같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데 나중에 알고 보면
다 제 착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소담 매니저 만큼은 분명히 예전에 만난 적이 있다고 자신하는 건 그녀의
얼굴이 참으로 개성있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소담 매니저를 만나보신 분들이라면 제 말뜻을 백프로 이해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여튼 똘똘이에 제법 힘이 들어간 상태로 역립을 하려고 보니 보지가 제법 귀엽게 생겼더군요.
그냥 지나갈 순 없어 손과 입(혀)로 자극을 주니 반응강도가 의외로 세서 나름 재미가 있었습니다.
몸의 움직임도 꽤나 크고 애액도 꽤 나오고 해서 부비시간을 좀 가지다가 적당히 마무리 하고 헤어졌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프로필에 극강하드라는 문구를 달고 있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매니저라는 것입니다.
다만 와꾸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하자면 하상 정도가 다수 의견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울러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꼽으시는 회원님들이시라면 최소한 중달을 보장해 줄 매니저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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