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한별 (5/19 저녁 7시 방문)
한별 매니저는 일단 외모에서부터 즐달의 반은 보장해주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다소 직설적인 성격때문에 처음에 친해지기가 좀 어렵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알고보면 명랑하고 착한
매니저입니다.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한별 매니저를 처음 만난날로부터 벌써 1년반도 넘었네요.
중고등학교땐 시간이 그렇게 안가는 거 같더니 요즘은 정말 시간이 빨리간다는 생각입니다.
꽤 오래간만에 만난다는 생각은 했는데 얘기를 나눠보니 두달이 훨씬 넘어서 만나는거더군요.
자길 잊어버린줄 알았다면 살짝 질책을 듣고 멋쩍은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그녀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한별 매니저는 얼굴도 몸도 참 예뻐서 제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그리고 또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건 바로 그녀의 훌륭한 역립반응이지요.
훌륭한 역립반응을 보이는 매니저들을 보통 활어과라고 하죠. 그 활어과라는 정의에 제일 가까운 매니저가
한별이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정말 팔딱거리는 반응을 보여줍니다.
물론 그녀도 사람이니까 옵들하고 교감이 없으면 그런반응은 보이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거의 대부분
만남때마다 그런 활어반응을 경험하고 오니 제가 역립의 신이 아닐까하는 자뻑을 하게되네요. ㅎㅎㅎ
어느정도 그녀의 몸이 달궈지고 보지가 촉촉해졌다 싶어 자세를 바꿔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비를 하는동안에도 한별 매니저의 꿈틀거림은 계속되니 괜시리 이성의 끈을 놓고싶은 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다음에도 또 그다음에도 봐야겠기에 다행히 이성의 끈을 꼭 부여잡고 양쪽 소중이가 마찰하는 그 좋은 느낌에만
오롯이 집중하다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녀가 가져다준 음료수를 마시며 잡담을 좀 나누다가 다음번엔 한달안에 다시 보러 오겠다는 약속과 함께
좋은 기억을 안고 헤어졌습니다. 1년여가 넘는 시간동안 만나면서 날이 갈수록 정이 들어가는 참으로 고마운
매니저와의 즐거운 한타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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