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리벤지
아가씨 예명 : 유미
리벤지는 예전에 유리,슬기 있었던 이후 (지금은 둘다 어디갔는지.. 오피갔나..) 참으로 오랜만에 방문입니다.
입장과 동시에 스캔한 바,
키는 약 164정도
슴가는 살짝 쳐진 큰슴가.
하체가 약간 비만이군요.
와꾸는 연식이 있어요.
실망스러울수가 있습니다만.. 반전이 있습니다.
샤워중일때 살포시 들어와서는 그 비좁은 화장실에서 바디를 타고..비제이를 하고..핸플을 하고 아주 난리가 아닙니다.
샤워서비스를 견뎌내고나면..
베드에서 햄버거를 하고 여상부비를 하고...
저의 분신들이 견디지 못하고 .... 크흑 그렇게 전사합니다.
와꾸보시는 선배님들은 가급적 피하시고요.....
보들보들한 피부에 부비적 거리며 피로풀러 갈때 가끔 들르면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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