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화란
요새 화란 언니가 핫하게 사진을 올리셨네요
전 주로 한강 이남쪽으로 달리다 사진이 폭탄이 올라오기 직전
안암 고려대의 기운을 받고자 한번 교육을 핑계로 도전해보았습니다.
일단 사진상으로는 오빠의 사진들이 너무 갸날프게 나와서 조금은
당황스러웠지만 사진빨도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서비스야 다들 평가하셔서 왠만한 북한 김정은 같은 씹새만 아니면
서로 웃으면서 헤어지실만한 기분좋게 하는 매력녀인듯합니다.
단발머리에 박나래 느낌의 언니를 추구한다면 즐겁게 시간보내실듯
핸플 인생에 방점하나 찍으려면 저도 담에 가서 같이 셀카도전도 해봐야겠네요
주차는 옆 골목길에 가끔 자리가 나더라고요
깊어가는 5월말 다들 즐달하시고 가정의 평화를 함께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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