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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엔츠
아가씨 예명 : 혜선
"혜선"
엔츠 전 스누피에서 근무할때~
사실 NF로 첫 출근할때~내가 첫탐이었었는데ㅎㅎ
티에서는 두어번 봤나~? 몇번 안봤었는데
워낙~대기실에서 죽치고 있을때~
오며가며 많이 마주치다보니~은근 친해졌다.
예전에는 3층 지하를 번갈아가며 참 많이도 돌아다녔는데
지금은 뭐 먹고살기 바쁘다보니 발길이 점점 끊겼다.
그래도 오랫만에 달리려고 생각하니
집에서 가까운 곳을 찾고 새로운 곳 보다
편한 곳을 찾기 마련인 것 같다.
오랫만에 혜선이나 볼까해서 갔는데
날 보고 놀란 듯이 보다가 ㅎㅎㅎ 그냥 웃음으로 맞이해주는
자기 보러 티로는 안 올 것 같았다며
막쌍 보니 대게 어색하다는 혜선이의 말이었다.
몇년이 지나긴 했지만
지인으로 부터 소식은 전해듣고 있었고
간간히 갈때~눈웃음 인사 정도 했던 사이이다보니
막상 발가벗고 뭘하려고 하니 대게 어색한 상황이었다
그래도 할건 해야지~냅다 혜선이를 눕히고
역립에 들어가니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혜선이다.
혜선이의 역립반응이 이렇게 좋았나~
그리고 그곳의 털이 하나도 없는 빽~~
민망하다며 웃으며 부끄러워하는 혜선이다. ㅎ
진하게 공격 좀 해보니~
혜선이가 안 본 사이에~진상됬다며 핀잔을 주길래
반듯하게~하비욧으로 마무리하였다
엉덩이가 참 좋아서 뒷하비욧이 짜릿했던 혜선이
눈에 검은자가 안 보일만큼
격한 역립반응과 함께 녹초가 된 혜선이와 담배탐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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