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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시아 (5/20 저녁 7시 방문)
사실 시아 매니저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건 순전히 예전에 홍대 러블리에서 봤던 시아 매니저
때문이었습니다. 그녀에 대한 팬심으로 오프라인 상으로 만난적은 한 번도 없지만 어느 회원분과
종종 쪽지를 주고받으며 정보교환을 하는 사이도 됐구요.
그러다가 알고보니 제 생활권에서 엔츠까지의 거리가 그닥 멀지않다는 걸 알게됐고 그래서
제가 그 회원분께 이 시아가 그 시아인지 알아보고 알려드리겠다고 약속을 드렸습니다.
기왕에 약속을 지키기로 한 거 조금이라도 빨리 지키고자 엔츠에 첫 발을 들인 이후 바로
그녀를 보기로 마음먹고 예약에 성공하여 시간맞춰 방문하였습니다.
방에 들어오는 그녀의 모습을 보자마자 순간 눈이 번쩍 띄였습니다. 미리 후기들을 읽어봐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참 매력적이네요. 몇몇 분들처럼 저도 얼핏 황인영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요근래 술을 좀 퍼마셔서인지 시아 매니저의 서비스가 어땠는지 봉지털이
수북했는지 아닌지가 도통 기억이 안 나네요.
다시 후기들을 정독하다보니 서비스가 능숙하지 않았던 것 같기는 하네요. ㅎㅎㅎ
역립할 때 꽤 수북한 봉지털 사이에 자리잡은 그녀의 꽃잎들을 정성스럽게 애무한 것 같구요. ^^;;;
역립반응은 그냥저냥 소소했었다는 기억도 아울러 떠오릅니다.
다음에 만날때는 대화거리를 잘 준비해서 좀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달리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빨리 마무리를 하고 그녀와 앞으로 더 나은 즐달시간을 갖고자
대화의 화제거리 마련을 위한 사전조사(?)를 위해 얘기를 좀 나누다가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많은 회원분들처럼 저도 즐달하고 나왔고 명불허전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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