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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연지) 좋은 매니저와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제휴 업소명
    건대 비너스

    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연지  (5/17 저녁 8시 방문)

     호평으로 가득한 두 편의 후기를 접하고 필히 꼭 봐야겠다는 결심을 굳힌채 기회만 보다가 드디어 출근부에
    올라온 걸 확인하고 예약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미 두편의 후기에서 호평을 접했기에 제법 기대를 했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연지 매니저의 모습은
    그 기대에 부응하고도 남았습니다.
     청순하면서도 예쁘장한 얼굴에 c컵 가슴과 그에 잘 어울리는 육감적인 몸매 등 즐달을 기대 안할래야 안할 수
    없는 외모더군요.
     근데 더 좋은 건 외모에 못지않게 마음씨도 착하고 일하는 마인드도 참 훌륭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좀 어색해하면서 뭐부터 하면 좋을까 하면서 서비스 시작해도 되겠냐고 물어오더군요.
     그러라고 하면서 얌전히 누웠습니다.

     서비스는 별거 없더군요. 양쪽 꼭지를 잠깐 애무하다가 바로 비제이를 해주는데 비제이 솜씨는 예사롭지가
    않았습니다. 원래 오래 못버티는 쪽인데 자극이 꽤나 강해서 얼른 중지시키고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
    습니다. 예쁜 입술에 살짝 입을 맞추고 살짝 아래로 내려와 양 가슴을 애무하는데 상당히 잘 느끼네요.
     자기말로도 가슴이 성감대라고 하네요.
     제가 역립을 시도할 때 가슴은 잠깐 머물렀다 가는 경유지 정도의 비중인데 연지 매니저가 잘 느껴주니 꽤
    오랫동안 애무를 하다가 그녀의 봉지를 탐하러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녀의 두다리사이로 도톰하게 솟은 둔덕이 있고 그 사이로 금이 길게 그어져 있기에 보지가 큰 편이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막상 눈 앞에 마주하고 보니 그 긴 금 안에 작은 보지가 수줍게 숨어 있더군요.
     꽤 독특한 구조의 보지여서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생김부터가 마음에 들어서 기쁜 마음으로 애무를 시작했고
    앞서 행한 가슴애무 덕분인지 보지가 제법 촉촉한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와는 달리 보지 애무를 조금 더 짧게 끝내고 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윤활액이 잘 나와있어 마찰의 느낌이 참 좋아서 기분좋게 부비다가 어느덧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외모, 마인드, 반응 등 어느 하나 빠짐없는 좋은 매니저를 만나서 참 즐겁게 잘 보냈고 오래오래 일해서
    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었음 하는 마음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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