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섯다
아가씨 예명 : 효리
엊 저녁에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친구와 놀다 귀가길에 교대를 지나는데 풍선 입간판에 전심마시지 예약시 4만이 보이니 급 호기심이 생깁니다.
간만에 뺑뺑이 함 가보려고 전화하니 바로 와도 된다고 예약하시겠냐고하는데(가격이 4만이라 불안하죠) 서비스는요? 하
니 없답니다 마사지만 한다고 어떻게 하겠냐고 하길래 바로 노하고 섯다에 전화합니다.
왜 요즘 와따갔다하냐고 하니 단속이 심해서 그렇다고...
누구 보겠냐고 해서 또 실장님 추천이요하고 전화종료
안내받아 들어가서 효리씨 보고 옷벗으니 받아서 옷장에 넣어줍니다(요거 괜찮네요)
씻고 나오면 등쪽은 효리씨가 딱아주고 담배한탐 하면서 주댕좀 풀고(요즘 왜 메뚜기 였는지)나니 엎드리라고
해서 바로 엎드렸습니다
탈의 하더니 뒷판애무(응까시도 들어옴) 후에 엉덩이를 들으래서 약간 들었더니 빳데루 자세가 편할꺼라고 해서
빳데루 취합니다
빳데루 자세에서 대구리 처박으면 아래로 뒤쪽이 보이는데 제꺼를 잡고 빨아주는 걸 보니(요거 괜찮던데요)
흥분 지수 확 오르네요
자세 풀고 누워서 앞판 애무하고 빨고 애무하고 한는데 애무할때는 손으로 만져주는데 요기술이 또 다른데서
못느껴본 신기술을 구사하네요
그러면서 어떤 걸 좋아하냐고 물어봐 주고(전체적인 마인드나 기술이나 괜찮습니다)
하비욧 요구하여 마무리하고 시원하게 나왔습니다.
결론 실장 추천은 평달 이상은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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