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연두
지난 주말 수원에서 저녁 약속이 생겨 궁금하긴 했었지만 보지 못 했던 수원 거북이의 언니들을
탐방해보았습니다. 처음 만난 언니는 연두였는데 실사 후기도 있고 서비스에 대한 평이 괜찮아
내상은 없겠다는 생각으로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처음 가본 수원 거북이는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옛날 스타일의 로드샵이었습니다.
한때 열심히 달렸던 응암 동굴이나 신대방 노아를 추억하게 하네요. 그 언니들 잘 살고 있을지 ㅎㅎ
암튼 오피 단속이 심하다는 소문이 떠도는 요즘, 어쩌면 로드샵이 더 안전할지도 모른다는 혼자만의
생각을 하며 샤워실로 향합니다. 공동 샤워실은 언제든지 지인을 만나 목례를 주고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만
다행히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안내 문구대로 깨끗이 씻고 티에서 언니를 기다리니 곧 언니가 입장합니다.
연두 언니는160cm 중반 대의 보통 키에 a컵에 날씬한 보통 체형입니다. 얼굴형은 응팔의 보라를 연상하게
했는데 본인은 EXID LE 닮았다는 얘기는 좀 들었다네요. ㅋ
그렇게 쎈 느낌은 아니고 그냥 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옆집 동생 같은 느낌입니다.
서비스는 뒷판부터 시작하는데 특이하게 엉덩이에 페페를 바르고 엉덩이를 살살 간지럽히는 것부터
시작하네요. 신천 초이스의 지나 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터치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빠떼루 자세를 잡고 페페 묻은 손으로 부드럽게 쥬니어를 공략해주는데 똥까시 서비스는
없지만 손으로 이곳 저곳을 자극해주니 그것도 나름 괜찮은 느낌입니다.
앞판에서는 립서비스가 비교적 꼼꼼히 들어오고 자연스레 아래로 내려가 BJ를 시작하는데
BJ가 대박입니다. 작은 체구 어디에서 그럼 힘이 나오는지 빠는 압력이 굉장히 좋네요. 요즘 다행히(?)
강력한 BJ에 단련되어서 조기 발사하는 참사는 없었지만 초보 핸플러라면 여기서 한번 큰 위기가
올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강력한 BJ를 즐기면서 언니의 얼굴을 내려다보며 한참을 즐기다가
역립 타임을 가져보았습니다. 가슴이 예민해서 아래 쪽을 해달라길래 아래로 내려가 동굴을 탐험하는데
이 언니 아래도 예민하긴 마찬가지군요. 너무 잘 느끼는 편이라 받는 것보단 해주는 쪽을 좋아한다네요.
간단한 역립 타임을 가진 뒤 여상 부비로 언니의 허리 놀림을 감상하다가 이렇게 해서는 마무리가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다시 흡입력 강한 BJ를 신청합니다. 손과 입을 번걸아 써가며 피치를 올리니
더이상은 버틸 수가 없더군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발사 후에도 시간이 좀 남아 이런 저런 얘길 했는데 얘기가 잘 통해서 벨이 울리고 나서도 한참을 수다
떠느라 실장님의 노크까지 받았네요. ㅋ 언니도 "한참 재밌었는데~" 하며 아쉬움에 발길을 돌립니다.
총평을 해보자면, 정통 핸플 서비스가 그리울 때 한번쯤 생각날 언니이고, 역립족보다는 서비스족에게
추천할 만한 언니라고 생각합니다. 수원 거북이는 첫 방문이었는데 샤워실이 티 밖에 있는 공동샤워실이라는
단점은 있지만, 비교적 가까운 곳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편하고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여전히 7.5를 고수하고 있다는 점도 은근 좋은 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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