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초연 (5/10 오후 4시 방문)
안암 장카 출근부에 NF로 올라온 걸 보고 일단 레이더는 가동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안보여서 오잉했는데
어느새 구의 임팩트로 무대를 올려서 출근부에 이름을 올렸더군요.
거기다 칭찬의 내용으로 가득한 후기에 그녀의 매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실사까지 보고나니 꼭 한번 봐야겠다
마음먹고 기회를 찾던중 드디어 적당한 때를 찾아서 만나고 왔습니다.
일단 즐달이 될거란 예상은 하고 갔으되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할 수도 있으니 마음을 편히 먹고 초연 매니저의
입장을 기다렸는데 노크 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그녀의 외모는 꽤 괜찮았습니다.
큰 키에 굴곡있는 몸매가 일단 시선을 끌었고 얼굴도 예쁘다고 하기엔 이견이 갈리겠습니다만 매력적이었습니다.
근데 저는 그녀를 보는 순간 한때 KBS 개그콘서트를 주름잡았던 개그맨 박모씨하고 인척관계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퍼뜩 들더군요. 당연히 초연매니저는 못생기진 않았지만 이목구비가 묘하게 닮아보여서 살짝 웃음이
났습니다. ^^ㅋ
그녀와는 초면이기에 서비스가 어떤지 느껴보고자 제가 먼저 얌전히 누웠습니다. 양 젖꼭지를 입으로 좀 애무
하더니 바로 비제이를 시전하더군요. 비제이 솜씨가 좋아보였고 저도 느낌이 좋아서 잠시나마 만끽하다가
중지를 요청하고 제가 그녀를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프로필에도 나왔듯이 가슴은 A컵이더군요. 근데 희한하게도 꼭지는 다른 매니저들하고 비교해도 꽤 크더군요.
무식하게 큰 건 아니고 가슴하고 조화를 이뤄보이는 크기이면서도 저절로 입안에 머금코자 하는 유혹을 불러
일으키는 모양이었습니다. 조심조심 꼭지애무를 했더니 느낌이 좋은지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좀더 지속하다가 초연 매니저의 보지부근을 애무하고자 무대를 옮겼습니다.
키가 크기에 기럭지도 비례해서 길어서인지 보지둔덕도 꽤 길쭉하더군요.
어 근데 막상 보지를 애무하려고 보니 길쭉한 보지둔덕 안쪽에 앙증맞은 보지가 살짝 몸을 숨기고 있더군요.
좀 독특한 구조였습니다. 외관이 매력적이어서 기쁜 마음으로 애무를 시작하니 얼마 안돼 느낌이 오는지
몸의 떨림을 확연히 느낄 수 있었고 보지도 점점 젖어오기에 더더욱 열심히 애무를 하였고 적당히 때를 봐서
자세를 바꿔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미끌미끌한 보지위를 부비다보니 혹시나 사고가 날까 신경쓰이기도 하는 한편 느낌은 참 좋아서 황홀한 시간
이었고 어느 순간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외모도 반응도 참 좋았지만 꼬박꼬박 나긋나긋한 말투의 존대말로 응대를 하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워서 더더욱
좋은 느낌을 주는 매니저였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다시 보러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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