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엔츠
아가씨 예명 : 하연
요즈음 달림질도 안하고 조신하게 살고 있다.
여탑 접속할 일은 가끔 출첵을 하거나~영상관 다운 받기 위해 접속할 뿐
출근부나 후기를 볼일이 거의 없다.
아는 언니도 없을 뿐더러 있다고 해도 후기나 출근부를 보다가
혹해가지고 달릴까봐 내 온전치 못한 정신이 컨트롤이 안되어~
또다시 달림질을 지속하게 될까 두려워 접속을 안하고 있었는데
하도 하연 하연 하길래~큰 맘 먹고 짬내서 가봤다.
하연! 정각 시간이 지나서 들어온다~.
뭐! 조금 늦는 것에 대한 건 너그러이 이해할 수 있다
즐달만 할 수 있다면~ 언니가 늦게 들어온 만큼 나도 늦게 나가면 되니까 ㅎ
초면에 하연이를 스캔해본다~
기대했던 것 보다 엄청난 여신급 와꾸나~몸매가 완전 날씬하여
아랫도리가 저절로 움찔거리는 정도의 외모는 아니었다~
내가 눈이 좀 높나~ 그냥 이쁘장한 외모에~
날씬 바디인데~골반이 발달되어 하반신이 꼴림직한
엉덩이 매니아인 나에게 최상의 바디라인임은 분명했다.
첫만남인데 어색함 없이 대화는 술술 잘 풀렸다.
그리고 마침내 서비스 타임이 다가오고
하연 언니는 홀라당 옷을 벗더니 내 옆에 와 눕는다
내가 걸치고 있던 까운 따위는 쓰잘데기 없는 가리개일뿐~
나역시 훌러덩 벗어재끼고 하연이를 듬뿍 안았다
살결이 부드럽고 좋다~
키스를 해보니 입술도 보드랍고~촉촉하고 맛난다
점점 뜨거워지는 하연이의 몸이다~
서비스가 자시고 없다
내가 그냥 허리를 세우고 하연이를 공략했다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부터 젖었는지 아래가 흥건하다~
움찔움찔 바들바들 떠는게 남자의 본능을 환장하게 할 노릇이다
조금 거칠게 해볼까~?
하연이를 거칠게 역립하니 더욱 격한 반응을 보였다
허리가 활처럼 휘었고~
키스를 하는 내 하반신 하연이의 다리로 감싸고 있었다
하연이의 그곳에 부비적거릴때마다
하연이도 좋은지~연신 신음을 질러댄다
리얼한 쌩 라이브 숨소리가 크게 크게 터진다
가열차게 앞뒤로 하비욧을 한다~
하연이도 격하게 반응을 한다
그곳은 이미 젖을 때로 젖어~ 페페도 필요치 않았다
하연이는 한 것도 없이
누워만 있었는데 왜케 땀이 흐르는걸까~
난 또 왜케 더운 걸까~
결론은 개즐달~
아...총각이면 맨날 보고 싶은 언니를
오랫만에 만난 것 같아
슬프다 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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