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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담비) 3년만에.. 여전히 이쁘고 찰진 고유명사 담비.

    제휴 업소명
    동탄 A1


    업종 & 업소명 : 핸플 & 동탄 붐



    아가씨 예명 : 담비

    접견일시 : 2017 / 05 / 16 / 16:00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이젠 고유명사가 되어버린 동탄 붐의 "담비"입니다....

    예전 후기를 살펴보니.. 2014년경 4~5회정도 접견하고 3년만에 재접을 하게되는군요~~~

    최근 몇번의 예약을 시도했으나 매번 실패....

    지난 화요일 문경 출장을 서둘러 마치고 올라오는 길에 붐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4시에 가능한 매니져 안에 담비도 포함된다라는 실장님 말에...  헐~~   당근 잡아주세요..

    이리도 편하게 보게되는 담비....  켄슬하신 횐님 감사합니다요~~~

    시간에 맞춰 입장을 합니다....

    잉? 내 머리속에 기억된 담비와는 차이나는 처자가 반겨주는군요..  아~~ 반긴다라는 말은 취소..ㅋㅋㅋ

    욘석 무척이나 씨크하죠... 약간의 얼음공주 느낌도 살짝~!!!  

    또 하나 기억되는 것은 볼때마다 같은 분위기는 아니다라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 호불호..ㅋㅋㅋ

    암튼...  예전에 단발이 아닌 긴 머리를 뒤로 말아올린 모습과 동그란 얼굴.. 잘 빠진 몸매...

    힢이 이리 빵빵했었나? 라고 의문이 생길 정도의 큼지막한 힢.....

    담배와 함께 지난간 시간과 최근의 근황 등을 노가리로 털어내고는 샤워를 하러 고고...

    그녀의 썹스 시작.....

    자슥 짬 좀 자셨다고.. 예전의 깔짝 비제이보다는 향상되었네요. ㅋㅋ

    워낙 좋은 피부이기에 그녀의 몸을 어루만지는것 만으로도 쥬니어는 풀발기를 합니다...

    쩝쩝 소리를 섞어가며 오랜 시간을 이어 나갑니다...... 이젠 그만~~~`

    임무교대....

    위에서 바라보는 담비의 얼굴....   역시 이쁘네요...   작은 가슴과 초딩 꼭지는 여전하고요~!!!

    키스를 시작으로 실로 올만에 그녀를 머금어 봅니다....

    작은 가슴과 언제 자릴지 모를 작은 꼭지에 혀질을 합니다...... 그녀 반응은 역시 조용 조용 스퇄이죠...

    눈을 살포시 감고 간간히 약한 사운드와 작은 몸짓.....   그러나 옹달샘물은 점점 수량이 풍부해집니다..

    조금더 밀어 부치기 시작합니다... 다소 강한 압으로 그녀의 반응을 이끌어 내봅니다.....

    아주 맛난 그녀의 샘물을 마시고 또 마십니다.....  살짝씩 올라오는 그녀의 반응을 뒤로하고~~

    그녀에게 하뵷을 요청합니다...   찰진 그녀의 허벅지 안으로 쥬니어를 집어 넣습니다~~

    힘을 빼고 있는 그녀지만 자연 방어막이 그녀를 잘 지켜주는군요...

    강한 공격을 전혀 힘들다라는 표정없이 막아주십니다.. 덕분에 모처럼 질풍 하뵷을 합니다..

    이젠 뒤로... 백만불짜리 엉덩이를 바라보니 쥬니어가 환장을 하는군요~~~

    깊숙히 밀어봅니다.... 그녀가 눈치 채기전에 입구 앞으로 위치를 잡아봅니다.....

    자슥... 뒷쪽도 방어가 예술입니다...  걱정없이 총공세를 펼쳐봅니다....

    잉~~  방어를 하기는 커녕..  아래서 엉덩이를 쥐락펴락하며 비웃는군요..ㅠㅠㅠㅠㅠ

    밀때는 쥐락..  뺄때는 펴락....     순간 역동작으로 변경을 합니다...   그녀 까암놀라는군요..ㅋㅋㅋ

    참 재미있는 하뵷을 한동안 이어 나갑니다... 그녀의 방어력에 항복을 하는 쥬니어~~~

    어린 양이되어 그녀에게 핸플을 부탁합니다...

    제 기억 속에 그녀는 참 좋은 손맛을 갖고 있는걸로......

    역시나 기대를 처버리지 않는 손맛을 느끼며 집중을 합니다...

    그녀의 매끈한 피부와 옹달샘 주위를 어루만지며...  점점 깊은 나락으로 빠져갑니다....

    그녀의 손이...  걱정될즈음 션한 발사를 시작합니다~~   "지지직~!!!!!!!!!!!!!!!!!!!!!!!!!!!!!!!!!!"

    오빠 나 손 빠지는것 같아....... ㅋㅋㅋ    미안하다라는 말과 뽀뽀를 나눕니다~~~


    3년하고도 몇개월만에 만나는 담비....

    역시나 현존 에이스중 한명임에는 틀림없군요~~~

    이상 담비와 즐달하고 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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