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연지
임팩트에 NF2명이 출근한다고하는 첫날 한명을 문의하니 연락이 안된다고하더니
결국 안나오고 다른 한명은 가능하다고하여 봤는데 연지였습니다
그날 방문하고 바로 써야되는데 후기 쓸시간이 짬이 안나서 이제서야 쓰게되네요
그리고 첫날이고 계속나올지 다른한명처럼 안나오면 의미가?!없기에 그러다 때를 놓쳤네요
본론으로 돌아아서 당일 임팩트에 도착하여 방 입실하고 샤워하러 따로 있는 샤워실로 향할때는
항상 다른 옵들 마주칠까 조심하게되네요
마주쳤다가 괜히 어색어색하니까요~ ㅎㅎ
조금기다리다 연지가 들어옵니다 스캔을 해봅니다 청순하게 생기고 몸매는 글래머 스타일 입니다 오예~!
얘기를 나눠보니 생초보는 아니고 다른 쪽으로 일한 경력은 있었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청순한 외모처럼 조용하고 조신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소탈하고 웃을때 쾌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코드만 맞으면 얘기하다 시간이 금방흐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이대로 시간이 흐르면 안되기에 천천히 그녀 입에 입을 맞추며 시작을 하는데 그녀의 손이 어느새
제 주니어를 잡고 주물럭 주물럭 하는데 주니어가 바로 반응을 보여주네요
키스를 할때 이렇게 적극적인 언니들이 좋은것 같습니다
흥분하여 바로 언니를 눕히고 본격적으로 역립을 해봅니다
C컵정도의 풍만한 가슴을 후르릅 후르릅 빨고 주물럭 주물럭 거리자 연지또한 반응을 해줍니다
이어서 아래로 내려가려다가 배꼽언저리로 넘어가는 순간 이성이 브레이크를 잡아줍니다
이 흥분한 마음으로 옹담샘에 도달한 순간 바로 마무리 순서로 100% 겠구나
그녀의 bj도 못받고 가면 후회가 될 것같아 체인지 요청해 보니 흔쾌히 오케이 해줍니다
가슴을 내가 해줬던대로 후르릅 후르릅 빨아주고 주물럭 주물럭...은 안되니 ㅎㅎ 아래로 내려가 알사탕먼저 핥아줍니다
쭉쭉 빨아도 주고 그러다 훅 bj가 들어옵니다
압도 세면서 목까시까지 시전해 주니 아까 붙잡아준 나의 이성에게 잘했다고 속으로 칭찬해줍니다
한동안 bj를 느끼다 연지가 쉬려 고개를 들때 자연스럽게 다시 체인지하여 가슴부터 시작하여
아까 간신히 참아 보려던 옹달샘에 드디어 도착합니다
잠시동안 옹달샘을 감상하고 바로 물을 먹으려 열심히 혀질을 해봅니다
열심히 움직이는 혀질에 옹달샘에서는 물이 졸졸 흐릅니다
적당히 흐른 물위에 주니어를 올려 물질을 해봅니다
열심히 땀나도록 부비부비 물질을 해대다 급신호에 이윽고 배위에서 끝을 맺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바로나가지 않고 주변정리하고 음료수 한잔 가져다 주며 시간내 마지막까지 옆에 같이 있어주다
샤워하러 가는 마지막까지 배웅해주는 모습이 경력있는 언니보다도 더 좋았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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