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천 초이스
아가씨 예명 : 설아
후기에 앞서 무료권을 선정해주신 이벤트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너무도 친절하게 반겨주신 초이스 대표님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새롭게 바뀐 통큰 핸플 이벤트에 당첨돼 초이스에 설아를 드디어
접견하고 왔습니다
무료권으로 업소를 방문하면 어떤 업소는 에이스는 무료권으로
볼수없게 이벤제외라고 말씀하시는 곳도 있는데 초이스 대표님은
서울권 인기투표 2등을한 설아를 볼수있게 최대한 배려를
해주셔서 무난하게 접견하고 왔습니다
방에서 기다리는데 쭉~~~~빠진 설아 입장합니다
마스크는 아주 막 이쁘다는 아닌데 이쁜얼굴
169의 장신에 자연산 C컵 후덜덜한 몸매의 소유자
인사를 하는데 헐~~~목소리가 애기애기합니다
순간 적응이 안됍니다 초 중딩 목소리
인사를 마치고 바로 탈의하는데 가슴보고 또 한번 감탄
힘없는 나를 넘어트리고 가슴을 쪽쪽 맛나게도 빱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동생을 딱 잡고 한입에 넣는데 목까시 한다고
깊이 넣기는 하는데 역부족 아직 동생을 다 삼키는 언니는 없어요ㅠ
그러나 삼킬듯 딥BJ 찰지게 빠는데 정신이 아득해지며
방출느낌이 시작한지 5분만에 옵니다
이건 아닌데 BJ에 이렇게 빠른 느낌이 오다니
설아 BJ 엄지척
한템포 쉬려고 설아를 눞히고 천천히 그러나 공격적으로 역립을
감행하며 낮으막히 터져나오는 설아의 신음에 힘입어
혼신의 힘을 다해 클리를 집중공격 설아는 포인트가 클리인거 같아요
뒤집어 엎어놓고 하비욧으로 쑤겅거리다 또다시 엉골 사이로
클리를 공격 신음소리와 함께 꽉 조여지는 엉덩이 움찔거리는
엉덩이 Y존에 다시 꼽고 쑤겅쑤겅 신음과함께
'오빠 오빠'를 외치는데 목소리 때문에 꼭 초딩 꼬셔서 따먹는 느낌
흥분도가 최고조에 달해서 분출하고 이야기 잠시 나누다
종료 휘슬이 울려서 마지막 포옹을 하는데 단신이 나를 169의키에
하히힐까지 신은 설아의 품에 폭 앵겨 다음을 기약 하고
궁딩 팡팡 해주고 왔습니다
설아는 실사를 절대 안찍는 아이라 비슷한 씽크의 떠도는 사진
첨부합니다 가슴은 설아가 20%더 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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