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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채아) 귀염통통 매력녀

    제휴 업소명
    평촌 엔츠

    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채아 (5/17 저녁 6시 방문)

     서울 업소만 열심히 다니다 게시판이 통합되면서 자연스레 경기권 업소 후기도 접하다 보니 좋은 매니저에 대한
    후기를 보게되면 자연스레 관심은 가는데 일단 행정구역이 틀리다보니 그림의 떡이라고만 생각하고 서울에 있는
    업소들만 열심히 다녔더랬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문득 서울이 면적이 꽤 넓다는데에 생각이 미쳐 경기권 업소가 소재한 지역중 제 회사하고 제일
    가까운 평촌까지의 소요시간을 검색해 보니 멀리 떨어진 서울지역 업소보다 오히려 예상시간이 덜 걸린다고
    나오더군요. 뒤통수를 한대 세차게 얻어맞은 충격과 함께 즉시 전번등록 요청 쪽지를 보내고 방문하기 적당한
    날들을 고르고 골라서 드디어 방문예약을 하고 첫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후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첫 만남의 상대는 채아씨였습니다. 최근에 그녀에 대해 좋게 평가한 "つ악어맨~"님의 후기를 보기도 한터라
    큰 고민없이 그녀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벨을 누르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입장한 채아 매니저의 모습을 보니 일단 귀엽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더군요. "つ악어맨~"님의 후기에 최강희 사진이 떡하니 들어가 있어서 최강희하고 싱크가 높겠거니 하고
    기대하신다면 시각에 따라서 실망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귀염귀염하니 호감이 가는 인상임은 틀림없습니다.

     저는 원체 역립을 좋아하는터라 매니저들의 서비스 실력엔 신경쓰지 않는터라 세세하게 표현은 못하겠습니다만
    채아매니저의 서비스실력은 중간이상은 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서비스 맛보기는 어느 정도 했기에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남겨놓은건지 정말 조그만 삼각주를
    제외하고는 보지가 민둥산이더군요. 보통 그렇게 밀었다가 털이 나기 시작하면 감촉이 굉장히 까끌까끌한데
    저는 역립하면서 까끌하다는 느낌은 그닥 못 받았습니다.
     역립을 하면서 보니 의술의 힘을 빌리긴 했지만 풍만한 가슴을 애무하니 저도 느낌이 좋았고 그녀도 느낌이
    좋았는지 달뜬 신음을 내더군요. 보지애무도 마찬가지였구요.
     양쪽 애무를 번갈아하다보니 채아 매니저의 민둥산이 촉촉히 젖은걸 알 수 있어서 부비를 하려했더니 이런...
    부비가 안된다네요. 많이 아쉬웠지만 매니저의 컨셉을 제대로 파악 못하고 간 제 잘못이 있기에 난생처음으로
    하비욧을 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부비보다는 못했지만 나름 느낌이 괜찮았고 그러다 보니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저의 핸플달림 인생에서 큰 분기점이 되는 하루를 다행히 즐달로 마쳐서 정말정말 기쁜 마음으로 이렇게 후기를
    작성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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