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병점소방차
아가씨 예명 : 제이
일 끝나고 글래머가 땡겨서 목록 스캔 쭈욱하다가 병점의 소방차를 첨 방문해보기로 합니다.
NF 제이 언니를 보러갓어요. 실사처럼 글램 육덕스런 풍만한 언니입니다. 키는 아담하구요
얼굴은 음..역시 제가 전에 다른곳에서 본 언니입니다~^^ 언니요청상 밝히지않겠습니다..ㅎㅎ
예전에 한번 접견햇을때 즐달한 기억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물어보니 그 언니가 맞다더군요~~
섭스가 극강은 아니어두 오래된 애인처럼 편안하게 손님을 배려하는 것이 마음,행동,말투에서 모두
느껴지는 아주 착한 언니에요~! 아..실장님 인지 사장님이신지ㅋㅋ 몫소리 굵기와 톤으로 짐작컨대
사장님 인것 같앗는데 아주 친절하십니다~~^^! 꼭 쓰고싶엇네요ㅋ
다시 언니로 돌아가서 방은 1인실이라 여친방에 온 딱 그런 조명과 분위기..
갠적으로 너무 안락하게 잘 즐달햇는데 진상손님들이 삽입하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뭐 언니랑 합의한다면 그렇다쳐도 강제로 하는 분들이야말로 진짜 진상이라고 봅니다.
이 언니는 수위만 지키면 서비스. 마인드 매우 훌륭하고 착합니다ㅋㅋ
슬림족이나 와꾸마니 따지시는 분아니라면 저처럼 시체족들에게 최적화된 언니같아서
자주보려고 합니다 ㅎㅎ
섭스내용은..뭐. .전 거의 앞판 립서비스 후 역립 조금 후 보통 입싸마무리인데..
이 언니는 몸매가 육덕진 매력이있어서 하뵵도 꽤 하다가 깔끔하게 마무리하구 왓네요
착합니다 개운하더군요. .종종 일이 끝난 피로를 편안하게 풀고 가기에 좋은 언니입니다.
말수가 많다기 보단..차분하고 잘대응해주며 와꾸가 막 어린언니는 아니에요ㅋ
20대 중반..이라고만 할게요~~ 저는 갠적으로 흡족햇습니다..와꾸족보다
차분하고 편안히 즐달할수있는 오랜애인같은 그녀라서 오래오래 보고싶네요~♡
회원분들도 방문하심 아껴주시기바랍니다..넘 착한언니라서요~~
허접한 후기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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