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원 핸플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솔비
근1년만에 달림이었고
장안문?근처는 아주오랫만에 와보네요
이곳에 예전에 거북이 하구 항아리 가 잇던 곳으로 기억나는데
그곳에 있던 극강하드에 얼싸되는 진주하구 보라하구 생각나네요
다시 극강하드 언냐가 생각나서
솔비를 지명했습니다.
맞네요 솔비 닮았습니다.
몸매가 늘씬하구 피부가 보드랍구 탱탱합니다.
애교뱃살이 있고 힢 볼륨이 좀 아쉽네요
나이는 25,26살이라하는데 피부가 매끄러워서 더 어려보이네요
조용하고 묵묵히 섭스해주네요
무난한 bj 솜씨 흡입력 좋구요.
똥까시도 여러차례 해주네요.. 부탁한거지만;
똥까시 때문인지 키스 안해주네요..
뒤하비욧도 불가구요.
제가 지루끼가 좀 있어도 불평안하고 팔아프다 안하구
시간꽉 채워서 핸플로 발사시켜 주네요
다른아가씨들은 보통 집중하라고 무안주던데..
극강하드라기엔 2%부족한 느낌이 들지만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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