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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안나) 에라 모르겠다! 예약한 결과 (Feat.후기가 없는 이유)

    업소명
    평촌 엔츠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안나

    최근 야근이 많아져 퇴근시간을 예측하기 어려웠습니다. 직장인이란... 

    한동안 야간 달림을 자제하다 그동안의 업무스트레스를 해소하려 엔츠를 다녀왔습니다. 핫한 언냐들은 이미 마감된지 오래라 후기가 全無한 안나라는 언냐인 안나를 예약했는데 사실 스누피에서 본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여튼 5시가 넘어서 예약했는데 첫타임이 아직 비어있어서 살짝 우려스러웠습니다. 

    에라 모르겠다!하고 예약하고 업무 마무리를 하는데 갑자기 칼치기 들어오는 업무를 막아내며 2시간 전에 예약취소도 잠시 고민했지만 에라 모르겠다!~하고 고속도로를 달려 평촌에 도착했습니다.

    지난번 생각지도 못한 배려가 감사하여 간단한 주전부리를 구입하고 도착했는데 역시 주간에 핫한 언냐들이 몰려있어서 그런지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가 아직 가시지 않았네요. 샤워를 마치고 언냐를 기다리는 시간, 어떻게 보면 가장 설레는 마음과 우려스런 마음이 동시에 드는데 정시보다 조금 늦더군요.

    주야간 교체타임이라 그런가하고 기다리는데 10분여 지각한 안나 입장했습니다. 음... 와꾸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살짝 호불호가 갈릴듯 한데 색조화장은 전혀 없고 간단한 비비와 눈썹만 그린 조금 많이 꾸며야 할 거 같은 언냐가 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프로필보단 더 들어보이는 와꾸네요. 한 20대 후반에서 혹은 그 위로 보이는 얼굴입니다.

    조금 늦은 이유를 물어보니 출근해서 밥먹다 늦었답니다. 음 ㅋㅋㅋ 체구은 작은 편에 가슴도 A컵... 근데 밥을 먹고 와서 그런지 올챙이 배가 눈여겨 지더군요. 잠깐 이야기를 꺼내보는데 조금 대화력이 부족한 언냐입니다. 단답형에 분위기도 조금 냉한 스타일... 

    이런 언냐들은 코드가 많으면 즐달이지만 아니라면 큰일이기에 키스반응을 보자, 역시 낯가리는 키스가 분영합니다. 이어 역립반응을 살피며 살짝 살짝 이야기를 건네봤지만 눈을 지긋시 감은채 단답형 대답만 오고가더군요. 특히나 목석처럼 굳은 반응과 아이컨택도 없어서 재미도는 많이 부족한 언냐였던 거 같습니다. 

    마침 어디서 봤지하고 생각해보니 강남 앨리스 윤지가 딱... 서비스 스킬도 기계적인 몸놀림과 무반응은 역시 재미적인 요소가 많이 떨어지더군요.

    스누피에서 천안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온지 한달째라고 하던데 후기가 없는 이유와 과연 재접견하는 옵들이 있을지 궁금할 정도... 역시 핸플은 주간에 달리는 것이 진리이며 후기가 없는 이유는 아찔한 모험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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