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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수애
수원에서 정통파 핸플로 유명한 유구한 전통의 업소 수원 거북이~
언니들 대부분이 극강하드 서비스의 옵션을 장착하고 있는 업소이죠.
좀 시간이 지났긴 하지만 NF 수애와 혜리라는 쌍두마차가 입성을 했습니다.
어떤 언니를 볼까 고민하다 수애 단독으로는 후기가 없길래 업소 프로필을 믿고
수애를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외모 및 스펙>
23세 / 167cm / 55kg / 자연산 C컵
수애양 입장하는데 전형적인 섹시 글래머 스탈에
큰 키에 힐까지 신고 들어오니 늘씬한 글래머라고나 할까요.
침이 그냥 꼴깍~ 넘어 가더군요...ㅎ
언니의 와꾸는 서글 서글한 미인형입니다.
얼굴에 매스를 하나도 안 된 자연산 서글 서글한 미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언니한테 확인)
몸무게 55kg 때문에 혹시나 뚱 아닐까 생각 하신다면
섹시한 언니를 보실 기회를 그냥 버리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서글 서글한 외모처럼 옆에 앉아서 시원 시원하고 자신있게 대화를 합니다.
자신감 넘치는 수애의 태도가 곧 이어질 플레이 타임이
화끈하고 끈적할 것이라는 예감으로 강하게 느낌 오더군요.
<그녀와의 후끈 플레이>
탈의를 하니 수애의 C컵 슴가가 눈에 확 들어 옵니다.
꼭지-상반신-BJ-알사탕으로 이어지는 코스야 모 다 마찬가지라서 약하고
특징적인 부분은 언니가 BJ할 때 눈을 지긋이 감고 쾌락을 즐기고 있을 쯤
언니가 조곤 조곤하고 섹시한 말투로 "오빠! 여기 좀 봐!" 이럽니다~~~
"볼께 뭘 있다고 봐?" 하며 언니의 눈빛을 보는데...
좀 전에 대화시 지적이고 서글 서글하고 순수한 이미지는 어디론가 가버리고
이거 요염하고 관능적인 완전 다른 언니가 뇌쇄적인 꼴릿한 눈빛으로 바뀌어
제 기둥을 덥썩 문 채로
섹기 넘치게 절 응시하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WOW! 이 언니 섹기 제대로구나!!!
오늘 일 좀 저지를 수 있겠네! 하면서 쾌재를 불러 봅니다.
그 눈빛을 보면서 자지를 빨리니 이거 미치겠더군요...
스킬이고 모고를 떠나 눈빛 하나만으로 남자 여럿 보냈겠습니다...ㅎㅎㅎ
BJ 하고 다시 올라와 여러 곳 애무하다 또 내려가서 야릇한 눈빛으로 또 BJ 해 주고를 반복
더 이상 참지를 못 하고 언니 눕히고 역립 시전합니다.
키스 좀 하고 C컵의 슴가를 뜨겁게 빨고 핥아 봅니다.
반응이 좀 옵니다.
가식적인 사운드기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반응도 있고 꼴리는 사운드를 냅니다.
내친김에 남하하여 언니의 소중한 주변부터 계곡까지 훑어 보는데
언니의 동굴은~ 이 언니 부비를 안 하니 다행이지
부비가 옵션에 있었다면 그냥 동굴안으로
검문 없이 직행 할 구조네요.
봉지가 조금 밑에 위치한 관계로 목이 좀 불편하였지만
쫌 오래 고수의 스킬로 애무를 해 주니 반응과 맛나는 꿀물이 흘러 나옵니다.
이 여세를 몰아 부비로 직행 해야 뭔가 역사가 이뤄질 듯 한데
불행이도 수애언니는 부비가 옵션에 없습니다.ㅠㅠ
제가 좀 뻘줌히 앉아서 아쉬움을 달래며 고민하고 있는 찰나
하비욧할 틈도 안 주고 저를 누이고 다시 BJ 돌입~~~
다시 그녀의 눈빛은 역시 뇌쐑(신 용어)모드로 전환!!!
한참을 입으로 BJ 하면서 손으로는 약간의 핸플을 곁들여 발사 준비를 하는 듯 합니다.
혹여나 그녀의 뇌쐑 눈빛만 봐도 싸시는 분들이 계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암튼 그녀와 뜨겁고 정말 색다른 한 타임을 보내고 왔네요!!!
<수애의 HOT KEY WORD>
-그야 말로 요즘 보기 드문 자연 미인
-자연산 C컵의 늘씬한 글래머 스타일
-뭐니 뭐니 해도 BJ시 응시하는 "뇌쐑눈빛"이 끝짱
-지명하면 좋을 듯한 섹시녀
언니의 기본 스펙이 좋으니
나머지는 옵들의 능력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누군가는 즐달, 또 누군가는 못 즐달....
유흥은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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