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강남 크러쉬
아가씨 예명 : 루리.
접견일시 : 2017 / 05 / 14 / 15:30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크러쉬의 "루리"입니다.
1일1딸의 생활화를 유지하려고 했으나.. 금욜 지방 출장, 토욜은 예식장 과 돌찬치로 죙일 마눌님과. ㅠㅠ
어제 아침 기상과 동시에 쥬니어는 올챙이가 넘 많아서 힘들다고 꺼덕꺼덕....
밀린 업무 처리를 핑계로 일찌감치 삼실.... 그리곤 일과 더불어 여탑~~~~
일요일은 역시 출근부가 썰렁하네요... 눈에 들어오는곳은 꽃동네 민트와 강서 신규업소.. 일산 건마..
꽃동네 예약 전쟁... 한동안 신호만 가더니 10시 남짓 통화.. 민트 예약 성공 근디 4시..ㅠㅠㅠ
3시 정도만 되어도 마눌한테 완전범죄에 성공할수 있을긴디. ㅠㅠㅠㅠ
일단 업무.... 잠시 여탑 댓글중 크러쉬에 출근부.. 루리? 몇번 라인업을 본듯한디.. 후기는 전무~~
예약을 시도합니다.. 2시도 가능하다고 하시는디... 2시까지 도착은 힘들듯하여.. 3시 예약~~
간단한 인증절차... 민트는 죄송하다라는 말씀과 함께 담 기회로. (꽃동네 실장님 죄송합니다. ㅠㅠ)
암튼 궁금하면 못참는지라.... 당연 민트보다는 아닐거라는 생각을 가졌지만. 고고 합니다.
열심히 가는 도중... 루리가 출근을 늦게하는 바람에 딜레이 30분... ㅠㅠㅠㅠ
그리하여 3시30분에 그녀를 만나게 되는군요....
일단 그녀의 플필부터 수정할께요....
나이 21살.... 본인도 그러하다고, 제가 보기에도 딱 그정도
몸매 167, 54키로.... 키는 비스무리, 몸무게는 조금 더 나갈듯 하더군요
바스트 "B+".... 실장님 안보셨죠? ㅋㅋ "A"로 변경 부탁드립니다. 등빨 땜시 부라는 크게 입을듯.
올짱준하드에 비제이 노, 입싸 노.... 둘다 안했으니까 인정
완전업계. 강민경 & 설리삘.... 강민경 설리는 어디루 간겁니까?ㅋㅋㅋㅋ
비율적인 몸매 업소삘 제로.... 비율적이라 함은 1:1을 말하는건가요?ㅋㅋㅋ
청순한이미지 이쁜와꾸... 청순? 보는 사람에 따라 인정되는 부분도 있을듯 합니다.
이제 그녀와의 만남 시작합니다..
노크와 함께 입실을 합니다...
문을 열어주고는 소파로 가서 카톡.. 실장님께 입실 신호를 보내는듯.,
먼저 인사를 하고 옆에 앉아 같이 담배를 피웁니다..
언니와의 즐달과 비즐달은 1-2분이면 대충 판단이 서는디... 아~~ 민트가 급 보고싶어지네요.ㅠㅠ
순박한 얼굴.. 밉지는 않은데 끌리지도 않는.. 넘 평범한 흔한 와꾸..
착한건지 조금은 멍한건지.. 물음에 대답은 잘하는데 무성의한 단답형의 대화. 저도 그만~~~
샤워를 하러 갑니다... 옷 벗기가 싫어지는건 오랜만이네요.. ㅋㅋㅋㅋ
일단 이틀동안 모아둔 올챙이들을 방생시키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다라는 심정으로... 대충 후다닥~~~~
그녀 침대에 올짱으로 반쯤 누운체 핸펀질... 옆에 슬며시 눕습니다~~~ ㅠㅠㅠ
자슥.. 몸매가 완전 통짜군요.. 어깨부터 골반까지 일짜네요~~ 가슴은 제꺼라도 보태주고 싶은 사이즈.
핸펀을 옆에 내려 놓고는 옆으러 자세를 틀고 쥬니어를 만지작 만지작.. 그리곤 그 상태에서 가슴 깔짝~~~
소실적 사창가에서 받았던 느낌이 스치는군요. ㅠㅠㅠㅠ
그녀에게 물어봅니다... 출근한지 어느정도? 7-8번 나왔다고 하는군요....
그럼 몇번 본 오빠들도 있겠네? 그걸 어떻게 기억해요...ㅋㅋㅋㅋ 기억이 안나는게 아니라 없을듯....
그녀의 스킬은... 아~~ 전혀 없네요.. 쥬니어 스스로 발기를 합니다..ㅠㅠㅠㅠ
그럼... 반응은 어떨지? 그닥 역립하고픈 맘도 없었지만... 혹시나라는 생각에~~~~
술을 좋아라한다고... 역시 술배도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있네요. ㅋㅋㅋㅋ
가슴을 빨아봅니다... 역시나 예상적중... 냉무~~~~ 아래로 내려갑니다...
저또한 성의 없는 대충의 혀질.... 물인지 먼지는 모르겠지만 잘 나오는데 반응은 션치 않네요. ㅋㅋㅋㅋ
아주 짧게 마무리하고.. 하뵷을 합니다......
그나마 튼실한 하체 덕분에 느낌은 쬐간 있네요... 그러나 이미 맘이 떠난지라~~~ 성의 없는 하뵷...
앞쪽은 매우 위험하더이다.. 옹달샘이 극 상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뒷쪽은 역시 안전빵입니다.... 빨리 마무리를 하고픈데... 쥬니어가 자꾸 죽어갑니다~~~
핸플을 요청합니다.... 누워서 몸만 살짝 돌려 성의 없는 핸플... 스킬 전무......
가슴도 깔짝 거리지만.... ㅠㅠㅠㅠㅠㅠ 순간 그만할까 갈등을 합니다~~~~
그러나 이미 마눌님의 몇 번의 콜을 쌩까버렸기에.. 나가서 단데 가기도 힘든 상황~~~
에라 모르겠다... 내가 마무리하자.... 또 자플을 합니다~~~ 근디 왼손으로 하는 상황~~~~
중간에 예비콜인지 그녀의 핸펀소리.... 여러 악재를 뚫고 발사는 하네요. 지직~!!! ㅠㅠㅠㅠㅠㅠㅠ
오빠 시간 없다고.. 그래 빨랑 씻을께... 급하게 대충 쥬니어만 씻고.. 옷입는 시간은 이등병 기상과 흡사~~~]
오빠 돈은 탁자에... 당근~~ 대충 팔만발 꺼내서 탁자에 놓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옵니다~~~
이상 꿩대신 병아리보고온 제럴드였습니다. ㅠㅠㅠ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을긴데.. 후기라도 좀 올려주시지. ㅠㅠㅠㅠㅠ
예약하려고 하셨던 횐님들 만원씩만 보태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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