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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연지) 청순함에서 뜨거운 본능으로 반전!!!

    업소명
    건대 비너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연지(NF)


    실로 정말 오랫만에 후기를 쓰게 됩니다.

    대령 진급 기념 50번째 후기를 엔츠의 아리 실사후기로 장식하고 당분간 후기를 중단 했었습니다.

    그간 후기 쓰신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로 댓글만 달고 있었는데

    최근 이벤트관리자님으로부터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쪽지를 받고서

    약간은 무거운 짐을 진 듯 하더군요.

    여러분들께서 베풀어 주신 후의에 보답하고자 후기를 다시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소개 해 드릴 언니는 구의 임팩트의 신입인 "연지" 입니다.

    그녀의 출근 2일차 ~ 핸플업계는 처음 입성이고 그 전에는 다른 쪽 분야의 경력이 좀 있더군요.


    < 언니의 외모 및 T-mind >

    업소 프로필 스펙은 25세 / 163cm / C컵 / 똥까시를 제외한 서비스


    노크하고 들어오는 연지의 모습은

    짙은 블랙의 긴 생머리가 인상적인 청순하디 청순한 이쁘고 호감형 얼굴의 여인

    몸매는 전형적인 글래머(절대 뚱 아님)

    원피스 위로 살짝 올라온 풍만하고 매력적인 C컵 슴가에 눈이 확 끌림

    꿀벅지에 잘 빠진 각선미까지

    적당한 키에 힐 신은 모습이 섹시하게 느껴짐


    입장하면서 환한 미소를 머금고 "처음 뵙겠습니다" 인사를 하는데

    여기서 즐달의 느낌이 확 옵니다.

    앉아서 잠깐 얘기 하는데 자기는 원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데

    이 일을 위해서는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서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꾸고 있는 중이랍니다.ㅎ

    그녀의 T-mind는 합격입니다!


    < 언니의와의 교감 >

    이제 그녀와 하나가 되어야 할 타임입니다.

    연지가 위로 올라옵니다.

    "오빠! 뭐 부터 해야 하지? 키스를 해야하나 아님 애무들어가야 하나?"

    "오빠! 나 아직은 서투른데 잘 이해해 줘!"

    그것도 넘 이쁜 말투로 말 합니다.

    "연지야! 일단 키스부터 하자!"

    그녀와 달달하고 맛깔난 키스로 워밍업을 시작해 봅니다.

    청순한 얼굴처럼 이쁘고 순수한 그녀의 입술과 부드러운 혀로 서로를 섞어 봅니다.

    키스감 ~ 정말 좋습니다!!!  마치 애인처럼~

    오랫동안 키스를 나누고 그녀가 꼭지부터 애무를 해 주더군요.

    꼭지 - 옆라인을 따라 가면서 쭉 남하...

    그런데 연지는 키스때 부터 남진하는 ~ing 중에도 계속 빳빳하게 서있는 기둥을

    그녀의 한 손으로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만져주네요... 자슥! 이런 건 어디서 배웠는지!

    남하하여 사타구니를 혀로 핥아 주는데~

    와~ 기분이 묘할 정도로 연지의 애무는 넘 좋습니다!

    사타구니를 따라 옆 허벅지 밑까지 애무하다 다시 올라와서 빳빳한 기둥을 입으로 물어 줍니다.

    근데 입으로 물어 주는 느낌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 친구 서툴다더니 이거 장난이 아니네...

    BJ시 은지는 기둥을 입에 문 상태에서 혀로 핧아주는데~

    이 친구 정말 혀를 쓸 줄  아는 여인이네요!

    그리고 중간 중간 깊은 목까시도 일품입니다!


    BJ느낌만으로는 저 개인적으로 최근 거의 TOP 수준입니다.

    아무리 BJ 오래 받아도 끄떡도 안 하는 제가

    하마터면 그녀의 입에 입싸하고 숏타임으로 끝날 뻔 했다는~ㅋㅋ

    제 점수는 100점입니다!!

    BJ 해주다 알 빨어 주다 다시 BJ 해 주다 또 목까시 해주다 ~ 아주 홍콩갑니다.

    암튼 연지양 NF답게 정말 열시미 애무 해 줍니다.


    이제 그녀의 탐스러운 C컵 가슴을 먹어 봐야죠!

    이전 페드로님께서도 그녀의 첫 후기에서 밝힌 바 있지만

    누워 있어도 어느 정도는 위로 올라온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입으로 그리고 혀로 사랑해 줍니다.

    이 녀석 가슴에서 많이 많이 느낍니다.

    반응과 신음이 정욕을 더 자극을 자극할 정도로 흥분 시키네요!

    왼쪽, 오른쪽 번갈아 가며 한참을 애무해 주다 그녀의 봉지에 손바닥을 대보니...

    이미 그녀의 그 곳에선 아주 뜨겁고 끈적한 꿀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갑자기 "젖과 꿀이 흐르는~" 이 말이 생각 납니다.


    이제 그녀를 크라이맥스로 보내 주어야죠.

    그녀의 소중한 그 곳은 왁싱을 해서 완전히 깔끔하고 깨끗하게 정리된 민둥산입니다.

    마치 어린 아이의 소중이처럼 말이죠.

    일자로 이쁘게 형성된 그녀의 봉지를 주변부터 시작해서 혀로 서서히 접근 해 봅니다.

    이미 가슴에서 느끼면서 뜨거워졌던 그녀의 열기가 한층 더 가열됩니다.

    그녀의 신음 사운드와 솔직한 반응에 감격해 하며 그녀를 크라이맥스로 몰아갑니다.

    그녀의 소중한 그곳에서는 아주 뜨겁고 끈적한 꿀물이 넘치도록 흘러서

    배부르도록 맘껏 꿀물을 마셨네요...ㅎㅎㅎ

    오랫만에 느껴본 뜨거움 이었습니다.


    다시 올라가서 그녀와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져 줍니다.

    와~ 그녀와 키스만 하고 끝나도 좋을 듯한 느낌 ~ 몽환의 세계로 간 듯 합니다.

    이제 핸플의 꽃인 부비를 해 봅니다.

    길게 뻗은 그녀의 일자 봉지라인에 핫바를 맞춰 왕복을 해 봅니다.

    그녀의 봉지는 약간 함몰형이며 길게 뻗어 있어서

    정상적인 부비만 하더라도 Feel so good! 입니다.

    페페란 용어는 잊으셔도 됩니다.

    뜨겁고 끈적한 그녀의 애액에 부드럽게 위아래 위아래로 흔들어 주시기만 하면

    환상의 세계로 가는 부비열차에 자동 탑승하시게 되니까요.


    오늘 연지와의 달림은

    개인적으론 정말 환상을 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연지언니 출근 첫 날 방문하신 옵들 중 몇 분은

    반응 좋은 NF라서 들이대심을 좀 심하게 하셨던 것 같습니다.

    구의 임팩트엔 핸플 업계에서 구력이 정말 많은 언니들이 계시기에

    아마도 그 날 이후 방어 교육을 빡세게 받은 것 같습니다.

    이제 연지는 역립에 극도로 흥분을 해도 정신줄이 금새 돌아옵니다.

    출근 첫 날의 교훈이 강하게 새겨져 있는 듯 합니다.


    "오빠들! 새로 온 NF는 많이 아껴 주시면서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이뻐해 주셔야

     다 함께 오래 오래 볼 수 있습니다!"


    <결론>

    -연지 정말 착하고 마인드 좋고 쾌활한 성격으로

     옵들을 즐겁게 해 줄 자세가 되어 있는 언니입니다.

    -이전 타업계 경력도 있어서 핸플에 적응만 잘 하면

      서비스도 어디 하나 빠지지 않을 정도의 언니입니다.

    -BJ 하나만큼은 숏타임 입사가 될 정도로 아주 느낌 최고입니다!

    -애인모드도 좋고 보면 볼수록 이쁜 언니입니다.

    -청순한 외모에서 한 번 놀라고

     그녀의 역립반응에서 두 번 놀랍니다!

    -그녀를 따듯한 마음으로 정성들여 이뻐 해 주시면

     정말 뜨겁고 끈적한 꿀물로 보답 해 줍니다.


    오랫만에 써 본 후기입니다.

    그 주인공이 연지라서 더 보람이 있는 듯 합니다.

    후기의 주인공인 연지양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다들 긴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번에 더 섹시하고 흥미있는 후기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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