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화영.
진짜 오랜만에 전화기를 돌려 봅니다. 우선 영등포쪽은 전활 안받네요 ㅠㅠ
다시 오랜만에 초이스로 돌려봅니다... 이론!! 지유가 그만두고 지나씨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ㅠㅠ...
좋은 언냐지만 첫만남에 좆가림을 겪었던 저로서는 아쉽지만 포기 ㅠㅠ
근처 임팩트에 전활 넣어봅니다.
아!!!!안받네요 ㅠㅠ
그래서 다시 출근부를 읽어보니 문자 먼저 달라고 쓰여 있네요... 이 노므 노안 ㅠㅠ
주저리 주저리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하니 받으시네요 . 4시에는 예나?씨 가능하고 화영씨 가능하다고 하시는데 후기에 화영씨는 육덕이라고 봐서 화영씨로 초이스!!!!
가는길에 다시 찬찬히 살펴보니 육덕을 넘어선걸로 보여서 약간은 후회도 .....
가는길은 의외로 쉽더군요. 바로 찾아가서 ㄱㅖ산하고 샤워실로 고고!!!!
아... 샤워실은 뭐랄까 시간때 어설프면 횐님들끼리 자지 맞잡고 악수 할 정도의 크기정도더군요... 비교하자면 신천 초이스의 4분의 1정도?
암튼 빠르고 꼼꼼히 씻고 나와 티에서 기다립니다.
시간 갠세이 없이 화영씨 입장..
솔직히 첫인상은 아..... 어쩔까나....그러나 외모지상주의자는 아니기에 넘어갑니다.
어라 이 언냐 첫 만남인대도 유쾌하고 오래 본 사람마냥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뒷판을 별로 안 좋아라해서 패쑤를 외쳤더니 왜 패쑤 하냐면서 꾸사리 좀 먹고 ㅠㅠ
비제이는 파워 비제이는 아니고 깔끔하게 오래해주는 타입이더군요.
받는 도중에 어떤거 좋아하냐 자기는 뒷 하비가 좋다고 하더라는등 기분을 맞쳐 주려고 하는 모습에 첫 입장시 느꼈던 아... 어쩔까 라는 생각 사라지더군요..
저질스러운 보빨 실력에 물이 많이 안나와 페페를 바르고
시키는대로 뒷 하비를 하다가 앞하비로 변경 !! 감기 기운에 약기운에 약간은 힘들게 발쏴!
조금 이른 시간에 발쏴를 하다보니 화영언냐도 약간은 당황한듯 ㅠㅠ
뭐 해줄까 물어보려는데 싸버리면 어카냐고 또한번의 쿠사리를 듣고 ㅠㅠ
제 느낌에는 뒷 하비보다 앞 하비가 더 좋았던 모양입니다.
시간이 조금 남은지라 갑자기 다리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예비종이 울리고 끝까지 나갈때까지 옆에 붙어서
서포트를 해주네요.
서비스는 약간은 하드함 (제 느낌에는 또 뒷판을 안받았기에...아주 하드보다는 약간정도)
외모는 육덕을 조금 넘어선 단계?
그러나 외모적인 부분을 서비스와 친근함 낯가림 없이 함으로써 커버하는!!
50분을 즐겁게 보낼수 있는 언냐임은 틀림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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