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거북이
아가씨 예명 : 아진
어제는 강원도 화천찍고 오늘은 대구찍고 수원으로 복귀해서 엄청 지쳐있지만 출근부에 손이 갔고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생각으로 아진님 예약합니다.
예전부터 스타킹한번 신청해보고 싶었는데 새스타킹의 고무냄새가 싫어서 보류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신청해보네요.
공용샤워장이라 어색하게 다른 손님들과 목례하며 지나가 샤워한 후에 아진님입장!! 반갑게 인사하고 서비스시작하네요!
처음에 홀복입고 있을 땐 몰랐는데 노팬에 스타킹이라 뭔가 ㅎㅅㅎ 거뭇거뭇 야시꾸리한게 보기 좋네요.. 다만 새스타킹이라
우리가 원하는 채취는 없고 고무냄새만 있을 뿐.. 다음부턴 사용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따라 공격적인 후까시를 받은 후에 앞판을 받는데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 조금만 건들면 퍽 터질거같아서
사까시는 입속에 앙 들어만 갔다가 패스, 입맞춤하며 스타킹 위로 비비적 비비적 해봅니다. 느낌 좋네요 ㅎㅅㅎ 하지만 맨살에 하는 역립을 굉장히 좋아해 후딱 벗기고 구석 구석 애무하다가 역립반응소리에 신호가 와서 핸플로 마무리했습니다.
대화하다가 예약 많이 잡혀있다는 걸 알게되서 마무리 후에 다음주를 기약하며 빠르게 퇴실하시라하고 혼자 음료꺼내먹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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