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수아
우연한 기회로 경매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운이 좋게도 낙찰이 되었네요..
이벤트 관리자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어렵지 않게 예약에 성공하였습니다.
전화 받으신 실장님? 혹은 사장님? 께서 매우 친철하시네요...
딱히 이곳 관련 후기는 보지 않아서.. 슬림하고 마인드 좋은 언니로 부탁드린다고 하니..
수아씨를 예약해주시네요...
어제인 11일 저녁 8시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개인적으로는 룸 내부가 상당히 깔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담배 한 대 피고.. 샤워 후 기다리고 있으니.. 수아씨 입장...
프로필에는 27살이라고 되어 있으나.. 솔직히 이 나이보다는 성숙하게 보였습니다 ㅎㅎㅎ
원래 키도 크신 듯 한데.. 힐까지 신으니 많이 커보이네요 ㅎㅎㅎ
인사 후 서로 같이 담배 한 대 피우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플레이 개시..
전형적인 삼각 애무 후 똘똘이 애무.... 굉장히 정성 껏 해주네요 ㅎㅎㅎ
혀로 이리돌리고 저리 돌리고 강하게 빨았다가 또 부드럽게 했다가...
느낌이 굉장히 좋았고... 여성 상위 부비 시작...
저도 수아씨의 몸을 탐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자리 체인지...
오~~~ 잘 느끼는 듯 합니다...
특히, 가슴과 꼭지가 상당히 예민한 듯 하네요....
몸도 베베 꼬고 특히 신음소리가 아주... 저를 뻑가게 하네요...
제가 애무를 그리 잘하지도 않는 편인데.. 반응이 좋네요... ㅎㅎㅎ
천천히 내려가서 그녀의 봉지 탐험! 이곳 역시 잘 느껴주네요...
제가 신음 소리에 약한데... 애무만 해주다가 쌀 것 같아... 서둘러 부비 시작!!!
저의 몽둥이로 수아씨의 클리를 문질러 주니.. 저를 꽉 끌어 않아주네요...
시간도 엄청 남았는데.. ㅠㅠ 에라 모르겠다..하고 강하게 문지르나 보니 사정감이 와서 시원하게 그녀의 배 위에 발싸 했네요...
서로 씻고... 담배 한 대 피고 베드에 누워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퇴실했네요...
오늘도 보러 가려고 출근부를 살펴보니...출근부에 없네요 ㅠ
여튼, 결론적으로 저는 초즐달을 했습니다 ㅎㅎㅎㅎ
역립 잘하시는 분이라면 최소 한 번 쯤은 접견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소중하고 좋은 기회를 주신 안암 장카 사장님과 이벤트 관리자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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