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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예명 : 지은
접견일시 : 2017 / 05 / 08 / 15:00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후기의 주인공은 제우스의 지은 언니입니다....
사실 이 친구도 전부터 보려고 했었으나..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접견 전날인 일요일 밤 12시.. 꽃동네 선예약 전쟁에 참여.. 첨으로 선예약 성공~~~~
버뜨.. 오전에 실장님의 문자... 오늘 출근 못하신다고.. ㅠㅠㅠㅠㅠㅠ
이곳저곳 출근부를 확인합니다....
제우스에 아름.... 예전 당산에서 몇 번, 강남으로 이전후 여신급까지 단숨에..ㅋㅋㅋㅋ
올만에 그녀를 예약합니다... 잉~ 잠시후 동시간대 지은이도 올라오더군요~~
그려.. 아름이는 담번에... 지은이로 교체후 시간에 맞춰 강남으로 출발~~~~
주차장에 담시 대기... 실장님의 알림에 따라 입실을 합니다~~
은서가 쓰던 방이군요... 입장을 하니 소파에 앉아 가벼운 인사를 하는 지은~~~
생각햇던 것보다 이쁘네요... 와꾸만 놓고 보면 중상까지도~~~
작은 머리인디.... 일어서니까 키도 크고, 가슴은 더 크고, 힢은 더 더 크고....ㅋㅋㅋㅋ
첫느낌은 굿입니다... 담배와 함께 이런전런 대화를 합니다... 어색함 전혀.. 말도 쿨하게 잘 하는군요~~
샤워를 하고 베드에 누워서 그녀를 기다립니다. 옆에 사뿐히 누워 쓰담하면서 이런저런 노가리....
대화만 20여분... 지루함없이 편하게 이어나갑니다....
잠시후 그녀가 썹스를 시작하는군요... 가슴부터 부드럽게 시작을 합니다...
큰 가슴에 눌리며 받는 느낌.. 좋더군요. 비제이도 목 깊이 넣어주며 컥 소리까지 내며 열심히~~~
시간 관계상 대충 기립까지만... 그녀를 눕히고 제가 공격을 합니다...
탄력은 떨어지지만 말캉하니 느낌 좋은 가슴을 교대로 물들여갑니다....
한번에 양쪽 꼭지를 공략하는데도 큰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큰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부는 간지럼을 많이 타는 바람에 대충.... 옹달샘에 내려가는중.. 그녀 왈~~~~
오빠 살살 해주세요... 가슴할때 너무 강했니? 아뇨 느낌 좋았는데... 더 약하게를 부탁하네요~~
경험은 어느정도 있어보이는 옹달샘... 약하게 해달라는 말이 이해가 가는군요~~
피부가 넘 약해 보입니다.. 아주 약하게 시작을 했지만.. 더 약하게를 요청합니다~~~~
혀가 닿을듯 말듯하게 진행을 합니다... 그닥 재미는 없더군요..
그녀를 흥분시키는건 담 기회로 미루기로하고, 페페를 바르고 하뵷을 시작하려하는디....
주니어가 다운되어 있네요..ㅠㅠㅠ 요즘 넘 무리를 하긴 했어요.ㅠㅠㅠㅠㅠ
그녀에게 핸플을 부탁합니다... 욘석 손 맛은 참 좋더군요.. 꼭지를 빨리며 개속 딸딸딸~~~~
어느 정도 발기가 됨을 확인후 하뵷을 합니다... 입구에 살짝살짝 부비적.. 점점 커져가는 쥬니어..
그녀 불안해하네여..ㅋㅋㅋ 긴장을 풀어주고 다시 흔들어 봅니다...
뒷하뵷... 아~ 요긴 증말 위험하네요.. 자세를 잡기가 무섭게 그녀가 애원를 합니다...
오빠 들어갈거 같으니까 조심해..... 어~~~ 라고 대답을 했으나 역시 구조가.ㅠㅠㅠㅠㅠㅠ
다시 앞으로.. 잠깐만 진행후 핸플을 요청합니다.....
시간이 얼마 안남은 관계로 집중을 합니다... 손 맛 좋은 그녀의 따스한 손길에 발사를 합니다.
"지지직~~~~~" 양은 조금 덜하지만 짜릿함은 무척이나 좋더군요..
끝나고 그녀가 먼저 샤워를 하고, 저도 후다닥 샤워후.... 지은이와의 첫 만남을 고합니다...
"지은" 제 갠적인 생각으로는 호볼호가 많이 갈릴만한 처자일듯 하더군요,,,,
얼굴이나 몸매는 아주 좋은 처자지만, 시체족분들은 그닥일듯 합니다...
노가리 잘 털면서 이쁜이와 한 탐 즐달하실분들에겐 추천 드립니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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