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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헤라) 극강하드 언니에게 맛본 고급 스킬의 향연

    업소명
    수유 부가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헤라


    오늘 수유 부가티에 헤라와 지민씨 올타임 7만발 이벤트가 떴더군요.

    한번 방문해야겠다 마음먹은 터라 헤라씨를 예약하고 달려가 봤습니다.


    워낙 극강하드로 소문이 자자했던 그녀였기에 기대가 컸는데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킬 만한 확실한 극강하드 언니였습니다. 차를 한잔 하며 약간의 수다를

    나눈 뒤 샤워실로 함께 입실해서 구석구석 깨끗이 씻어준 뒤 이어지는 샤워실

    비제이는 엘리스 세경 언니를 연상시키더군요. 물론 세경 언니는 샤워실에서 나온

    다음 맛보기 BJ를 선보였다는 차이는 있었지만요.


    본 게임음 앞판에서 시작되는데 특이하게 팔과 겨드랑이 근처까지 립 서비스를

    해주는게 신기했습니다. BJ는 특별할 게 없었지만 깊고 흡입력이 좋은 편이었고

    69자세로 전환해서 자연스레 이어지는게 좋더군요. 그리고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

    BJ를 계속 하다가 제 다리를 번쩍 들고 살짝 민망한 자세에서 똥까시가 이어지구요.

    이후에는 페페를 바른 뒤 여상 부비를 하는데 앞뒤로 이어지는 자세가 아주 섹시합니다.

    특히 뒷치기 자세에서 그대로 드러나는 그녀의 봉지가 시각적 만족도를 높여주고요.


    엽릭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게 맘에 듭니다. 특별히 달궈지기 전부터 신음소리를 내는게

    좀 연기처럼 느껴지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연기인지 진짜인지 헷갈리기 시작하는

    반응이 나타나고 남상 부비로 언니의 그곳을 제대로 공략해가니 반응이 아주 뜨거워지네요.

    적당한 공수가 이어진 끝에 다시 누웠고 자연스레 마무리로 이어지나 했는데 이 언니 이게

    끝이 아니더군요. 한때 핸플 여제로 불렸던 주희의 전매특허 같았던 여상 플라잉(?) 하비욧,

    그걸 이 언니가 하네요. 오늘 추억의 언니들 많이 소환되더군요. ^^;


    오랫만에 맛본 여상 하비욧 뒤에 손과 입을 번갈아 사용하며 피치를 올리더니 할거 같으면

    말하라고 입으로 받아주겠다고 하네요. 한참을 그렇게 당하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발사 후 한참 여운을 즐기다 다시 같이 샤워실에 들어가 마무리 샤워까지 해주는게 진짜 플레이의

    마지막이더군요. 슴가는 조금 아쉽지만 엉덩이가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에 서비스 스킬까지 갖춘

    언니라 흠잡을 데 없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와꾸는 핸플 기준 중중 정도라 할 수 있을텐데 서비스를

    감안하고 보시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언니라고 할 만합니다. 거의 실전된(?) 고급 스킬들을 맛보고

    싶은 분들은 꼭 만나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_^


    p.s. 사진은 언니 실사가 아니라 비슷한 느낌의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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