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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핸플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시아
접견일시 : 2017 / 05 / 06 / 16:00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요즘은 달리는 것보다 후기 남기는게 더 힘드네요...
암튼... 후기에 남기지 못했던 매니져들 짬짬이 열심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친구는 제 갠적인 생각으로는 감히 최고라고 평가하는 "시아" 입니다....
지난 토요일 동탄 붐의 시은이와 즐달후 겁나 페달 밟아 엔츠에 도착을 합니다.
샤워후 대기중.... 그녀가 입장합니다~~~
어? 어디서 봤지? 낯설지 않은 얼굴과 목소리..... 기억을 더듬어 보지만 ㅠㅠㅠㅠㅠㅠㅠ
담배를 마주하면서 노가리를 풀어봅니다... 코드 정말 잘 맞네요~~~~
집에서 키우는 강쥐들도 같은 종인 말티즈.....최근 제왕절개로 세마리나 출산했다고...ㅋㅋㅋㅋㅋ
대학교 전공도 저랑 같은 학과.... 자연스레 대화가 술술 잘 풀립니다~~~~
아주 이쁜... 넘 어리지 않은.... 집에다 델따 놓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럽더군요~~~~
그녀가 탈의를 합니다.... 아~~~ 몸매도 코피 팡입니다.... 역시 별 다섯개가 맞군요..
중간중간 그녀를 기억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기억이 ㅠㅠㅠㅠㅠㅠ
살짝 물어봅니다... 여기가 첨? 아니 학교 다닐때 알바로 다른곳에서.... 거기가 어딘데? 빔일...
일간 기억은 접어두고 그녀의 썹스를 느낍니다.....
부드러운 립으로 가슴부터... 쥬니어까지... 무척 따스하다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찰진 그녀의 가슴과 피부를 어루만지며 집중을 합니다........
그녀 왈~~~ 오빠... 내가 맘에 안드나봐. 애가 힘이 없네.. ㅠㅠㅠㅠㅠㅠㅠ
좀전에 한번 빼고 왔다라는 말은 못하겠고.... 점심을 거르고와서 그런거 같다고 핑계~~~
좀더 정성스러운 그녀의 부드러움을 느낀후... 임무를 교대합니다~~~~
다리 한쪽에 멍자욱.... 요즘 자전거를 열심히 타고 계신다고....
자슥~~ 지금도 느낌 좋은데.... 탄력까지? ㅋㅋㅋㅋ
가벼운 입맞춤을 시작으로 그녀를 점령하기 시작합니다.....
이쁜 가슴..... 사운드는 거의 없습니다.. 꼼지락도 아주 미세합니다.. 도전 정신이 생기는군요~~~
복부를 따라 옹달샘까지 혀를 이동 시킵니다..... 조금은 경험이 있어보이는 옹달샘.. 깨끗하네요~~
조심스럽게 옹달샘에 혀질을 시작합니다.... 역시나 반응은 떨어집니다... 또 도전정신 발동~~~~
더욱 부드럽게 공격을 합니다... 팁하나 드리자면 시아는 구멍은 그닥입니다.. 클리만~!!!!!!!
모처럼 강한 처자를 만났어요.... 조금 시간을 더 투자를 해서 역립을 합니다~~~~~
아~~~~ 시아는 빠르게 한방에 훅 올라오는 스퇄입니다. 순간적인 격한 반응에 저도 깜놀~!!!!
당근 샘물은 보너스..... 바로 스톱을 하기엔 분위기가 어색하여 좀 더 음미한후 하뵷을 합니다~~~
시아한테 애무 잘한다라는 소리에 어깨는 우쭐한디.. 쥬이어는 ㅠㅠㅠ
쥬니어가 다이 상태입니다~~ 그녀가 부비를 해주겠답니다...... 넣지 말라고 당부를 합니다.ㅋㅋ
쥬니어를 잡고는 구멍에 살살 비벼주는 느낌 덕분에 슬금슬금 커지기 시작합니다.... 넣지마 시아야.. 빵~!!!
이젠 하뵷이 가능하겠다라는 생각에 앞으로 시작을 합니다....
자슥 방어도 맘에 드는군요... 훌륭합니다.... 절대 안될거랍니다... 난 절대 될거 같은디...ㅋㅋㅋ
모순이네요... 창과방패~~~ 그녀의 몸에 땀이 조금 ... 자슥 느껴서 그런가? 힘들어서 그런가?
뒷하뵷을 합니다.... 고지가 바로 코잎인디... 오늘 제 쥬니어가 맛이 완전히 갔군요.ㅠㅠㅠ
발사는 힘들거란 생각에... 핸플을 요청합니다.....
이쁜 얼굴을 바라보며... 이쁜 가슴을 쪼물락거리며... 아주 능숙한 그녀의 핸플링에... 그만~~~~
반정도만의 강직도의 쥬니어가 또 발사를 하는군요.... "지직~!"
넘 적게 나왔나 봅니다... 그녀도 오빠 사정한거 맞어? 엉~~~ 아주 좋았어.....
그리곤 이실직고를 합니다.. 좀전에 물뺴고 왔다고~~~~ 그녀 엄청 빵 터지는군요~~~!!!
그녀 왈~~ 오빠 담엔 나한테 먼저 왔다가. 알찌? 그러겠다고 합니다.....
그녀에게 저도 한마디 합니다....
너가 맘에 안들었다면 발사 생각도 안했을거라고.....
담배 한대 피우며 모순에 대해 대화를 합니다... 담엔 뚫고 말겠다고.. 힘들거라고 픽 웃는 이쁜 시아~~~
다음주에 다시 한 번 도전하러 오겠다라는 말과 함께 그녀와 바이바이를 합니다...
엔츠에서 넘버원은 아리? 하연? 하나? 하늘?....... 제 기준엔 시아가 넘버원이네요.. ㅎㅎㅎ
이상 시아와 즐달한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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