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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핸플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하연
안녕하세요 어제 (5/8)에 이어서, 오늘도 평촌 엔츠를 방문합니다.
아래 후기 댓글에서 하연이 추천 하시길래 달렸습니다.
(사실 평일에 달리기가 힘들어서 기회 될때 봐야 합니다.ㅋ)
14시 탐으로 봤습니다, 샤워실이 없는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ㅠ 별로
하연이는 본적이 없어서 은근 기대하는 맘으로 기둘리고 있는데
하연이가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만족입니다. 섹하게 생긴 얼굴로 남자들이 좋아할 만한 얼굴이네요
인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로 한 20분 이야기 한 후 섭스 들어옵니다.
섭스는 기본적이며, 특이사항은 없더군요
드디어 제 차례입니다. 저도 기본적으로 가슴부터 시작하는데, 반응 보여주네요
드디어 하연이 꽃잎 집중 공략합니다.
역시 후기 데로 움찔 움찔 반응을 보여주네요
손도 가만히 있질 않고, 엉덩이도 이리저리 돌려 주네요 꼭 여성상위에서 돌려주듯이
절대로 하연이 꽃잎 놓지 않으며, 집중공략 합니다.
하연이 계속 반응 보이면서, 움찔움찔 하네요,
근데, 하연이가 반응보이면서, 순간 벽에 있는 시계의 시간 확인하는 모습을 봤는데,
순간 묘한 생각이 드네요, 몸은 확실히 반응하는거 같은데, 진짜로 느껴서 반응 하는 것인가 ?
(ㅋㅋ, 뭐 제 애인도 아니니 잼나게 놀면 되지만요..)
암튼, 하연이 준 활어급 반응을 확인 하였습니다. 하연이 꽃잎 흥건이 젖는 모습은 실패 했습니다.
역시 좀더 역립에 대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오늘은 주저리 주저리 너무 많이 적었네요~
비도 부슬부슬 오는데, 소주 한잔 생각보단, 미세먼지 없어지는거 하고, 산불 진화가 생각나네요
여탑 행님/동생분들 항상 즐~ 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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