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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핸플/거북이
아가씨 예명 : 혜리
지난번 하늘이 접견후 어제 갑자기 필이 와서 후기를 보다보니 혜리 후기가 올라왔더군요.
후기를 보자마자 필이 와서 바로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주차는 공영주차장에 해야하는데 아직도 잘 못찾아서 다소 비싼 근처 주차장에 대고.. (사실 늦어서..)
사장님의 후기할인을 받고 빠르게 샤워하고 기다리니 혜리가 바로 들어옵니다.
1. 외모/몸매
중두정도의 얼굴크기에 청순한 스타일의 외모입니다.
제가 와꾸를 좀 많이 보는 편인데 외모로는 내상입을 일이 없을듯 합니다
후기에서 한보배를 닮았다고 보았는데 정말 비슷합니다.
어느 아나운서도 좀 닮은것 같은데 도저히 이름이...
얼굴크기가 좀더 작았으면 정말 미인이었을것 같은데 그래도 이정도면 중상급외모는 될듯합니다.
이목구비 뚜렷하고 눈,코,입 다 크고 치열 가지런하고 좋네요~
긴 생머리의 헤어스타일도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이구요.
한마디로 여자여자하고 러블리한 스타일입니다.
나이가 24이다보니 20대초반의 완전 풋풋함은 없지만 그래도 40대 아저씨가 보기에는 충분히 풋풋하다는...ㅎ
적고보니 몸매가 빠져서 추가합니다.
160대초반의 키에 50키로정도의 몸무게로 너무 마르지도않고 통통한 체형도 아닌 보통 체형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라하는 체형이네요.
가슴은 A컵이라고 봐서 빈유로 생각했는데 A+ 정도는 되서 생각보다 그립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다리도 긴편이고 예쁜편이구요, 힙도 풍만하고 무엇보다 허리와 힙을 연결하는 S라인이 멋지네요
피부도 상당히 매끄럽고 좋은 편입니다.
쓰다보니 칭찬만...ㅎ 하지만 사실이라는...ㅋ
2. 대화 및 마인드
들어오자마자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집니다.
특이한게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네요... 나갈때까지...
말편하게 하라고 했더니 존댓말 하는게 편하다고...
말만 그런게 아니라 행동하나하나에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속으로 '오늘 즐달이겠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결과적으로 '행달' 이었습니다.
잠시 앉아서 대화하다가 키가 궁금해 서서 키를 재보다가 살짝 키스를 해보았는데,
시작부터 적극적입니다. 혀가 훅~ 들어오며 착~ 감기는 맛깔난 키스를 구사하네요.
가끔 핸플에서 키스를 꺼려하는 매니저가 있는데 키스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완전 좋았습니다.
최근 달렸던 키방의 웬만한 매니저보다도 키스를 잘하는듯...
혹시 저처럼 주달림 영역이 키방인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키스를 하며 힙을쓰다듬는데... 헉!!! 노팬 이네요!!!
검은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는데 노팬이다보니 힙의 감촉이 그대로 느껴지는데 엄청 촉촉한 피부입니다.
힙도 풍만한 편이라 만지는 느낌도 아주 좋네요.
웬지 하비욧 느낌이 상당할것 같은 예감이 들었는데 정말 그랬다는...
서서 키스하면서 터치하다가 눕습니다.
3. 본격적인 플레이
눕자마다 뒷판 등부터 들어오네요.
여기저기 부드러운 립을 구사하는데 상당히 좋은 느낌입니다.
엉덩이 부분도 살짝 해주네요.
앞으로 돌아서 가슴 부터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특이하게 살짝 페페를 바르고 BJ를 시전합니다.
근데...
근데...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넘나 잘합니다!!
뿌리까지 뽑히는줄 알았다는.... 단순히 강한게 아니라 강약조절도 예술입니다.
마치 질안에서의 조임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잘못하면 BJ에서 훅갈뻔~ㅜㅜ)
어쨌든 모든 업종을 통틀어 최근 받은 BJ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엄지척!!!
조기퇴실을 막고자 공수교대로 역립에 들어가봅니다.
달콤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만 살짝 애무해도 탄성이 흘러나오네요...
양쪽 가슴을 번갈아 예뻐해주다가 아래를 살짝 만져보니 벌써 흥건히 젖어있습니다.
부드럽게 만져주니 역시 여기서도 탄성이...
본격적으로 부드럽게 아래를 입으로 호로록 해주니, 방안은 온통 공기반 소리반으로 가득찹니다.
역립할 맛이 나네요..ㅎㅎ
부비를 하려했더니 부비는 안한다고.. 하비욧 하자고 합니다.
뒷하비욧 자세를 잡고 하비욧을 시전하는데 힙을 들썩이며 맞춰줍니다.
근데... 헐~~
마치 진짜로 삽입된것 같은 느낌에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바로 신호가 오고...
풍만한 힙과 들썩이는 스킬은 여러분을 쾌걸조로로 만들어준다는...ㅋ
도저히 참을수 없어 급하게 마무리하자고 해서 빨판처럼 흡입력 좋은 입으로 마무리를...
끝나고 헐떡이고 있는데 가글후 훅~ 들어오는 청룡에 다시한번 짜릿짜릿~~
4. 마치며
실사를 찍을까 했는데 찍어본적이 없어서 정중히 거절합니다.
마인드도 좋고 터치에 관대한 편이며 상당히 착하지만 확실히 지키는 선은 있습니다.
약간 오버할라치면 "오빠, 정신줄 꽉잡으세요~" 라며 웃으면서 거절하는데 도저히 당해낼 재간이 없습니다.
요런 이쁜 거절이라면 100번이라도 당하고 싶어서 바로 항복하고 말았네요..ㅎㅎ
낮져밤이 아시죠?
혜리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대화시에는 청순한 20대초반의 수줍음많은 아가씨인데
플레이시에는 언제그랬냐는듯이 화끈한 요부네요.
2004년부터 핸플을 다니기 시작했고 당시 수원북문에서는 거북이,렉스를 거쳐 항아리, 다시 거북이까지 오는동안
많은 아이들을 보아왔지만 오랫만에 북문 전성시대를 이끌만한 대형우량주가 아닌가 싶습니다.
역시 수원에서는 거북이가 최고!!
혜리를 보고 저는 앞으로 수원 다른곳은 안가고 무조건 거북이만 오는걸로!!
혜리, 지명으로 오래두고 보고싶은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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