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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슬비 (4/14 오후 5시 방문)
오랜만의 만남 이후 약 한달만에 슬비매니저를 다시 만나고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예약전쟁에
뛰어든 바 예상보다 어렵지 않게 원하는 시간대로 예약 성공하였습니다.
먼저 만남때도 느낀거지만 슬비 매니저의 멘탈이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로 쏟아지는 어마어마한 팬심을 생각하면 거만해지거나 일하는 자세가 좀 나태해질 것도
같은데 데뷔때와 차이없이 매 시간을 웃는 얼굴로 상냥하게 손님을 대하니 말이죠.
거기다가 오히려 자신을 좋아해주고 애써 찾아주는 옵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기까지 하니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할 수가 없네요.
그런 그녀의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러워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녀의 아담하고 가녀린 몸 구석구석을
정성을 다해 애무하였습니다.
저의 쏟은 노력에 대해 슬비 매니저는 적절한 신음소리와 몸짓으로 답을 해주니 점점 신이나서
더더욱 열심히 물고빨고 열심히 그녀의 몸 곳곳을 자극해나갔고 그러다보니 슬비 매니저의 예쁜
보지가 적당히 젖어있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자세를 바꿔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비를 하는동안 저만의 착각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애무를 할 때에 비해 그녀의 신음
소리가 좀 더 크게 들렸고 몸짓도 좀 더 커진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좋은 느낌을 오래오래 만끽하고 싶었으나 그렇게 오랜시간은 못 버티고 다소 아쉽지만
시원하고 기분좋게 마무리를 하고, 시간이 좀 남았길래 얘기를 좀 나눴습니다.
근데 그 때의 만남이후로 한달 가까이 지나 이 후기를 작성하고 있는 터라 무슨 내용으로 얘기를
나눴는지도 도통 기억이 안 나네요. ^^;
여튼 사랑스러운 매니저와 한타임 즐겁게 잘 보내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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