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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핸플 & 동탙 BooM
아가씨 예명 : 시은
접견일시 : 2017 / 05 / 06 / 14:00
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동탄 붐의 시은언니입니다.
이 친구 후기가 전무하더군요... 모험삼아 예약을 하고 접견을 하러 갑니다.
혹시 모를 내상을 대비하여 엔츠의 시아도 한시간 텀으로 예약 완료....
일단... 준하드입니다. 얼마나 이쁘길래 윗짱일까? 동업소 경리나 담비보다 뛰어난걸까?
궁금하면 못참는 성격땜시 드뎌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그녀의 와꾸.... 맨얼굴인데. 아주 좋습니다.... 약간은 경계심을 가진 얼굴이지만서도~~~
대화.. 아주 편안한 말투로 나긋하게 진행하십니다... 오버스럽지도 차갑지도 않은 딱 적당할 정도~~~
샤워를 하고 나왔드만... 이쁜 브래지어랑 팬티만을 걸치고 있더군요~~~~
눕습니다.. 그녀도 나란히 눕습니다... 가벼운 뽀뽀로 시작을 합니다...
그녀가 브래지어만을 무장해제 시킨후 선공을 합니다.....
느낌?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적당한 느낌의 립스킬... 두툼한 가슴에서 전해지는 느낌도 좋더군요~~~
비제이도 맛깔난다라는 느낌보다는 가본적인 상하운동과 깔짝임을 교대로 진행하십니다.......
임무교대....
키스를 합니다.... 다소 수동적이지만 아주 찰지고 달콤한 느낌~~~~
의느님의 힘을 빌었겠다라고 느낀 가슴이.. 글쎄 자연산이네요. 처지지도 넘 무식하지도 않은 A+~B 정도.
가슴에 혀질을 시작합니다... 아주 은은한 반응... 사운드는 없지만 조금은 격해지는 숨소리와 비비꼬임.
아래로 내려가 슬쩍 팬티에 힘을 가합니다.... 오빠~!!!! ㅠㅠㅠㅠㅠ
밑에 역립은... 찝찝해서 못 받는다고 합니다... 넘 느끼는것도 아니고, 먼 병이 있는것도 아니랍니다...
부비는.... 역시 안하십니다.... 하비욧은?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대박~!!!!!
팬티를 벗어 주십니다.... 근데 다리는.... 자슥~!!! 다리를 벌리는것에 대해 꽤나 민감한듯 합니다...
잠깐 대화 사이에 쥬니어가 맥을 풀어버립니다......
페페를 이용해 약간의 자플로 반선쥬니어로 둔갑 시킨후 그녀의 다리 사이로 깊게 넣어봅니다...
살짝 그녀의 둔덕을 손으로 만져봅니다..... 말캉하니 꽤나 느낌 좋은 옹달샘을 보유하고 계시네요~~~
넣고 싶은 충동을 잠재우고 열심히 앞하비욧을 합니다....... 사운드는 없지만 움찔거림은 계속~~~~
뒷쪽도 가능하시다라는 말에.... 다시 자세를 잡고 시작을 합니다..
히프가 참 이뻐요... 위로 뽈록 올라온 모습도 꽤나 아름답습니다...
청바지 입으면 한 뒷태 할듯한 그곳에 열심히 하뵷을 합니다.....
조금씩 올라가는 사운드.그녀의 가슴을 어루만지며 점점 커져가는 쥬니어를 그녀에게 계속 밀어 부칩니다
쥬니어가 점점 욕심을 내는지.... 점점 구멍쪽으로 진입을 시도하려는 곳이 느껴지네요..ㅋㅋㅋ
그녀도 감지했는지.. 오빠~!! 조금 위험한거 같아요... 앞으로하면 안될까요?
넘 이쁘게 말하는 모습을보니.. 참아야겠다라는 생각이~~~ ㅠㅠㅠㅠㅠㅠ
이쁜 시은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마지막으로 향해 달려보지만..... 또 다시 힘을 잃어가는 쥬니어...
아침도 라면.. 점심도 거르고 왔으니.. 그럴만도 할거라는 생각에 핸플을 부탁합니다~~~~
페페의 느낌과 수유모드.... 전 그녀의 가슴을 만지작~~~~~~~~~~~
이쁜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 허벅지에 힘 빡준체 꽤나 긴시간을 보낸듯합니다~~~
잠시후 그녀의 이쁜 손위로 한웅큼 쥬니어를 토해냅니다...
"지지직~!!!!!!!!!!!!!!!!!!"... 느낌은 좋은디.... 양은 그닥이네요.ㅋㅋㅋㅋㅋ
시은.... 쉬는 시간없이 마감이라는디.... 후기는 없고~~~~~~~~~~
이쁜데... 애교는 조금 떨어지고..... 역립 가능하고 뜨거움만 느낀다면 대박인 처자일텐데.....
역립에 도전하고픈 분들은 어여 줄을 서시요~~~~~~!!!! ㅋㅋㅋㅋ
이상 시은이와 즐달하고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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