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슬비
접견일시 : 2017 / 05 / 02 / 17:00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긴 연휴 즐달들 하셨나요? ㅋㅋ
전 마눌도 처가집에 보내버리고 가열찬 달림의 연속이였네요....
최근에 후기 올린 처자들은 제외하고
짬짬이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후기전 요근래 짧게에서 논쟁이었던 후기논란에 대해서 제 생각 잠깐. ㅠㅠㅠ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그만입니다~~~
열심히 돈과 시간을 투자하며 후기 올리시는분들... 감사할 따름이죠~~~~
물론 작전성 후기나 가라후기를 올리는것은 당근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급이 높다고 선예약을 먼저? 달림비 다운? 언니들의 특별 써비스? 가당치도 않은 말들입니다. ㅠㅠㅠ
본의아니게 상처아닌 상처를 입은 여러 횐님들... 말같지도 않은 잡소리는 쌩까시고.. 열심히 달리자고요. ㅋㅋㅋ
자~~~ 이제 용광로 슬비와의 짜릿한 한시간 시작할께요... (반말체입니다. 지송)
지난 화요일.. 9시 전쟁은 역시나 참패... 10시 전쟁도 역시나 참패....
장카 출근부가 올라오기만을 바라며 F5번을 5초 간격으로 누름을 반복한다..... 오늘 따라 늦네.. ㅠㅠㅠ
잠깐 담배 한대 피우고오는 사이.... 헉~~~ 머피의 법칙... 츨근부에 시영이는 없고, 슬비가 올라왔다..
잽싸게 전화를 돌렸지만... 계속된 전화질... 신호가 간다. 제발 ~~~~~~~~~
상냥한 화란실장님의 목소리... 5시 한탐 남았습니다... 헐~~ 젤 힘든 5시... 일단 예약성공~~
거래처와 힘들게 약속시간 변경하며... 슬비를 보러 고고한다~~~ 마지막으로 접견한지 보름은 지난듯 하다..
시간에 맞춰 도착후 그녀를 기다린다....
잠시후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그녀가 들어온다... 더 이뻐졌다.. 좋다~!!!!
한동안 출근 못한 이유와 지난번 티에서 마눌과의 통화사건등등...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이쁘것이 말도 참 이쁘게 한다.... 이젠 대충 말을 놓아도 될 듯법한디... 가정교육 땜시란다.. ㅋㅋㅋ
그녀 먼저 옷을 벗는다... 아~~~~~~~ 마른 몸매.. 가슴도 아담, 엉덩이도 아담.... 허리도 아담....
난 그녀 몸중 다리가 참 좋다... 매끈하게 빠진것도 좋지만... 피부결이 아주 죽음이다~~~
가운을 내어드리고 그녀와의 달콤여행을 시작한다......
썹스를 해준다.... 한동안 그녀의 썹스는 생략했었는데... 이리 잘했나? 아님 늘었나?
그녀에게 묻는다... 스킬이 왜 이리 좋아진겨? 아닌데.. 오빠가 그동안 써비스 안받았잖아요. ㅋㅋㅋ
가느다랗고 부드럽고 따스하기까지한 그녀의 혀가 뱀처럼 이곳저곳을 넘나든다.. 아~ 좋다......
그녀가 지날때마다 향긋한 내음이 코를 간지럽히며.. 쥬니어의 발기를 재촉시킨다... 아!~ 좋다.....
스톱... 이젠 그녀에게 보답의 립을 시전한다.....
아~ 반응은 말해뭐해...... 이미 그녀의 약점 파악은 끝났다....
짧은 시간안에 그녀의 항복을 받아낸다.... 아~~~ 좋다......
담엔 새로운 썹스를 해주마라는 말로 립썹스를 마감하고.... 하뵷을 감행한다~~~
들어갈듯 말듯한 찌릿함의 연속..... 점점 커져가는 그녀의 사운드와 점점 풀려가는 그녀의 눈동자.....
그것만으로도 발사에는 어렵지 않다....... 아~~~~~~~ 좋다.....
"지지직~!!!!!!!!!!!!!!!!!!!!!" 끝난후에도 그녀가 덥벼든다.... 워~워~ 그러는거 아니라고 다독인다. ㅋㅋㅋㅋ
슬비야! 조금은 늦은 시간인데도 이리 뜨겁냐? 라는 말에..
오빠~! 전 첫탐부터 막탐까지 똑같아요.. ㅠㅠㅠㅠㅠㅠ
나에겐 자주보면 안되는 녀석들이 몇있다.....
슬비, 시영, 주혜, 우리, 그리고 건마에 두어명.............
이녀석들을 보면 달림에 지장을 준다..... 현자탐이 넘 오래간다.... 그래서 좋으면서 시르다.....
슬비야.... 이주후에나 또 보자.... 담엔 색다른 스킬을 준비해가마.... 건강해랏.
이상... 슬비와 즐달한 제럴드였습니다.
아래사진은 슬비의 이쁜 다리 사진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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