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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혜선 (4/29 20:00)
이미 체력은 바닥이지만 오늘따라 남은 한방울까지 다 빼고 싶어 후기를 급히 검색해보니 혜선씨가
서비스,역립반응이 괜찮은 것 같아 예약 후 급달림했네요 ㅎㅎ 시간이 좀 비어서 만화까페에서 만화 좀 보며
기력충전 후 입성~ 언제나 씻고 기다리는 시간은 두근거리네요 어떤 아가씨일지...ㅋ
혜선씨 입장~ 첫느낌은...소녀시대 수영씨 약간 닮았네요~ 목소리도 부드럽고 화류계에 맞는 듯한 스탈이네요
성격도 나긋나긋하고~ 문신지운 흔적이 보여 흠칫하긴 했지만 성격은 엄청 착하네요 얘기할수록..ㅎㅎ
거두절미 하고 서비스 받고싶다 하니 엎드리라 하네요~ 일한지 오래됐는지 포인트를 짚어가며 잘 빠네요 ㅋ
무엇보다 사까시가 작살이네요 뿌리끝까지 깊이 해주는데 참지 못하고 쌀뻔한 위기가 몇 번 있었네요 ㅋㅋ
그만하라하기 전까지 계속 해줘서 제지시키고 눕히고 역립~ 역립반응도 괜찮네요 특히 클리를 잘느껴서
계속해주니 자지러지네요 신음소리도 크고..괜찮네요 이 언니 ㅋㅋ
어느정도 달아올랐을 때 입사요청하여 발사~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ㅎㅎ
다음방문을 기약하며 퇴실~ 조만간 총알모아서 또 와야겠어요
다른 아가씨들도 괜찮은 것 같은데..달릴 곳이 늘어만 가서 큰일이네요 총알도 압박인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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