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채린
오랜만에 채린이를 보고 왔습니다~
주간에만 근무를하다보니 채린이를 보기가 넘나 어렵내요 흑 ㅠㅠ
큰 눈망을로 반겨주는 채리니!! 미모는 여전하군요~
시원한 음료수 한잔하고 샤워전에 매끈한 다리좀 쓰담쓰담하고 ㅎㅎ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뒤돌아서 홀복을 벗는 모습이 꼴릿꼴릿!!
쭉빵 몸매는 아니지만 매끈한 피부가 쓰담쓰담하기 넘나 좋은 채리니쥬!
같이 누워서 살짝 들어간 꼭지와 몸매를 어루만지다 채리니 공격으로 시작합니다!
진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끈적한 BJ까지~ 깊게 해달라는 부탁에도 거절않고 나름 깊게 노력하며 잘해주내요 ㅎㅎ
립서비스를 끝내고 바로 채리니를 눕히고 맛을 보기로 합니다!
역시 키스는 진한게 좃습니다 ㅋㅋ
슴가는 꼭지가 살짝 들어가있는대 빼먹는? 재미있고 부드럽게 돌려주는걸 좋아합니다!
채리니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소중이 어택이 많이 어렵죠!!
민감해서 방어가 살벌합니다! 살살 달래가며 클리를 빨아주면 들썩들썩!
올라와서 해달라는 주문에 다시한번 키스를하면서 하뵷존에 꼽고 쑤컹쑤컹!! 아흣~
가열차게 쑤컹이는데 침대 소음이 넘나 심하내요 ㅠㅠ;;;;
소음도 심하고 쉴겸 핸플타임을 갖어보는데... 헐....... 왠걸
꼴릿하게 쳐다보는 채리니와 아이컨택+꼭지빨림+가열찬 핸플에 그냥 주저없이 채리니 입에 발사해버렸습니다 ㄷㄷ
순간 참고 다른 플레이를 할까했는데 그냥 토끼가 되버리기로 했내요 ㅎㅎㅎㅎ
핸플역사상? 최단시간 발사가 아니였나 생각이 되더군요 헐~
채리니가 쪼르르 달려가 입을 행구고 다시 후다닥 옆에 찰싹! 달라붙어 누웁내요
좀있다가 씻으라면서 ㅎㅎㅎㅎ
전 채리니 몸을 쓰담쓰담하고 채리니는 제 꼭지를 계속 가지고 놀고 아흑!
'야~ 계속 꼭지만지니까 또 흥분되잖아~'하니 치사해서 안만진다며 ㅋㅋㅋㅋ
그렇게 누워있다가 시간이 다가와 샤워하고 나왔내요.
시간만 잘 맞으면 잼있게 놀수 있을 언냐인데 그러질 못하니 뭔가 많이 아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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