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청하
청하언냐를 거의 한달전에 본후론 출근부에 안뜨길래
컴백과 동시에 다시 잠수 인가 했다가 어제 출근부에 있어서 다녀왔네요...
어제는 옷을 사서 안달리려고 했는데..ㅎㅎ
시간맞춰 입장후 씻고 기다리니 청하 입장...못본사이 머리 이쁘게 했네용
팔쪽 피부도 많이 좋아졌더군여 ㅎㅎ 오랜만이라며 반겨주는 청하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오빠들 기분좋아지게 하는 멘트를 잘쓰네여ㅎㅎ근데 너무 막던지는 오바도 있음ㅎ
섭스 시작..역시나 강렬한 립섭스..깨물듯한 립에 간지러운듯 하면서도 좋네용ㅎ
겨애무도 이어지구..비제이두 잘하죵ㅎㅎ69로 바꿔서 살짝 해보는데 내보지 어때?라며
멘트를 날리는ㅋㅋ 보지물 맛있나며 ㄷㄷㄷ 멘트 쎄죠ㅋㅋ 이런 캐릭터 참 좋네여ㅎㅎ
얼굴도 장난끼 있게 귀엽구..여상부비도 잘하네용 어딜부벼야 느낌이 좋은지 잘 아는언냐
가슴수술하고 싶다며 작은것같냐구 묻더군여..의젖은 절대 안된다구 말해줬네용ㅎ
눕혀서 허접한 역립을 시도해 보는데 반응이 아주 좋네여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소리가 넘커서ㅎㅎ 하뵷으로 넘어가서 쑥쑥~~뒷하뵷이 안되는게 넘나 아쉬운 청하언냐..
궁디팡팡 느낌 좋을거같은데ㅠㅜ 어제도 즐달했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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