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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연아) 한달여만에 재회한 소중한 매니저

    업소명
    건대 비너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연아  (4/21  저녁6시 방문)

     뒤늦은 후기를 쓰려고 보니 출근부에 연아 매니저 이름이 안 보이네요. 그래서 후기를 써도
    되는건지 판단이 잘 안 섭니다만 안쓰고 후회하느니 지울때 지우더라도 쓰는게 낫겠다 싶어
    올려봅니다. ^^;

     연아 매니저하고 만남을 가진지 반년이 훌쩍 넘었네요. 첫만남부터 강렬한 기억으로 남은 덕에
    한달에 1~2회 꼴로 꼬박꼬박 만나러 갔었는데 최근엔 서로의 일정이 계속 맞지가 않아서 한달여간
    만나지 못하다가 마침 한 번 달릴까하는 생각이 나서 출근부를 훑어보다가 구의 임팩트 출근부에
    올라온 "연아"라는 이름을 발견하고 딱 이 친구가 가게를 옮겼구나 싶어 얼른 예약을 하고
    시간맞춰 방문하였습니다.

     연아 매니저가 절 보더니 오랜만이라고 타박아닌 타박을 주더군요. 딱히 할 말이 없어 꼬옥
    안아주고나서 벗은 그녀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크기는 작지만 모양이 참 예쁜 분홍빛 유두와 얼핏봐서는 성인여성의 것 같지 않아보이는
    귀여운 보지가 제 눈을 자극해와서 참을수가 없어 전력을 다해 연아 매니저의 몸 이곳저곳을
    애무했습니다. 제 애무에 맞춰 기분좋은 반응을 보여주니 점점 더 흥이 났고 그녀의 보지가
    적당히 젖었다 싶어 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부비를 하는동안 그녀의 손이 가만있지 않고 제 몸을 만져주고 쓰다듬어주니 흥분이 배가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오랜시간은 못 버티고 다소 아쉽지만 시원하고 기분좋게 마무리를 하고
    얘기를 좀 나눴습니다.
     먼저 있던 가게에서는 매니저 개개인이 신경 쓸게 많았는데 이곳은 그런 부담이 없어서 좋다라는
    얘기를 하더군요. 저는 거리가 가까워져서 좋다고 하며 꾸준히 보러오겠다는 말과 함께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앞서 올라온 후기에 걸스데이 소진을 닮았다는 표현이 나왔는데 그런 것도 같습니다.
     외모뿐만 아니라 마인드도 참 좋아서 개인적으로 더욱 좋아하는 매니저이기도 합니다.
     조만간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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