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크러쉬
아가씨 예명 : 가현?
타업소 후기 쓰고 나서 급캔 홍보글 보고 호기심에 전화 걸어 봅니다.
오랜만에 핸플을 가게 되네요 ㅋ
첫인상은 평범 ~ 민간인 맞네여 ㅋ
광대가 좀 발달되어 잇는 친구 입니다
나이는 22살로 어리며..
첫 유흥일이라 그런지 쭈뼛 쭈뼛 ~ ㅋ
이런.. 내가 리드를 해야하는구나 ㅋ
샤워후 배드에 누워 있는데
뭘 어찔할줄을 모르는겁니다
뭐야... 애무도 못하는것인가
누워보라 하고 뽀뽀 하면서 슴가를 공략하는데
흐느낍니다 ㅋ
원래 아래 역립은 안하는데
위생에 문제가 있는 봉지는 절대 안합니다
그담날 목이 팅팅 부어버리거든요~
봉지 냄새랑 위생상태 보니 합격..
오랜만에 역립 시전...
몇분 안했는데 이놈의 저질 체력 힘드네요
벌러덩 눕고서
애무 해달라고 하니
제동생을 바로 잡고 흔드네여 ;;;
아... 아퍼엳;;;
뭐;; ;뭐징;;;
페페 사용도 안하고 ㅋㅋ
완전 업계 맞네요
남상 부비를 할려고 하는데...
봉지가 아래쪽에 있어서 힘드네요;;
자세잡기도 힘들고 ㅠㅠ
매우 위험한 자세인데... 방어 기미가 전혀 없네요;;
전 매너남이기때문에 어딜가던 정해진 컨셉에서만 즐깁니다...
부비 하다 핸플 좀 해달라고 했는데...
핸플은 기가막히게 잘하네요... 얼마 안됐는데 신호가... 급발사;;;
아;;; 시간 완전 많이 남았는데 ㅠㅠ
샤워하고 나오고...언니 샤워하고 나오고... 30분 밖에 안지났네여 ㅋ
10분정도 얘기하다 퇴실....
담에 오게 되면 내가 받는 서비스는 포기하고 역립만 해야겠어엳;;
라인업이 좀 많았으면 좋겠네요 ㅋ
참고로 실장님은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ㅋ
가까운곳에 사니 기회되면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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