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혜진
집에서 뒹글뒹글 무료함을 달래기위해 집에서 가까운 광교산에
산보겸 가벼운 등산을 하고 내려오며 출근부를 보다가 일전에
리벤지 시장님이 혜진이는 꼭 보시라는 당부가 있었던
주간조의 꽃 혜진이를 초이스하고 시원하게 뚫린 고속도로를 타고
시간보다 일찍 도착 잠깐 차에서 여탑짦게를 보다가 말도 안돼는
유명닉 99.9% 실사후기 조작이라는 글을보고 실사후기 쓰는
회원들 모두를 거지라고 쓴 빡치는 글을보고 짜증이...부글부글
후기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작후기나 댓가성 후기가 아닌 피 같은 내 돈내고 달린
공유 후기입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방에 입장하니 큰 키의 혜진양 수줍은듯 맞아줍니다
등산후 땀을 흘려서 담배한대 피고 바로 샤워하고 누워서 이빨좀
털다가 썹스받는데 오연서 씽크가 보입니다
25/168/53~55/A+ 눈으로 확인한 프로필입니디
장키 단키 모두 잘 받아주고 상반신을 구석구석 애무하며 아래로
내려가서 동생을 입에 물고 후루릅 짭짭 깁은 목까시를 요구하자
곧이어 쑥 껙껙 최대한 깊이 넣었다고 웃으며 바라보네요
69는 자세가 민망하다하여 옆으로 누워서 69를..
볻이가 작고 이쁘게 생겼네요
가슴과 볻이를 번갈아 빨아주자 힘겹게 신음을 참는 모습이
굉장히 귀엽네요
남상부비하는데 눈을 꼭 감고 느끼는데 실수 할뻔했어요
앞 하비욧하는데 혜진이의 앞 하비욧 감도가 감칠맛납니다
뒤로 돌렸는데 위치가 위험한곳에 딱 조심히 조준해서 쑤겅쑤겅
힘빡주고 있는 모습이 안쓰럽기도하고 앞하비욧 느낌이 넘 좋아서
앞으로 방향 전환해서 방출하고 쓰담쓰담
짖굿은 요구에도 웃으며 선방하는 모습이 주간의 꽃 답습니다
피부결도 굉장히 부드러워서 쓰담 느낌이 좋았네요
실사요구에 첨이라며 소프트하게 응해줘서 두장 찍었네요
프로필과 실사 같이 올립니다 비교해 보세요
탐나다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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