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지민
이 자리를 빌어 아슬아슬하게 후기 할인종료 시점이 코앞이었음에도 흥쾌히 적용해주신 실장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지난 번에 접견한 유연이가 어느새 라인업에 사라지고(ㅠㅠ)... 당일 홀로 부가티를 지키는 지민언냐로 예약하고 원정길를 떠나봅니다.
확실히 날씨가 따뜻함을 넘어 이른 더위가 기승하는 시점이라 눈은 호강합니다. 역주변에서 돌아다니는 언냐들의 옷차림이 확실히 간편해졌네요! 그런데 입장에 앞서 잠시 도보로 걸어다녔는데 땀이 꽤 나더군요.
입장하여 바로 샤워실로 직행했습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지민이의 첫 인상은 조금 힘이 없어보였습니다. 워낙에 식사를 자주 거르고 젤리나 군것질 거리로 끼니를 때우는 거 같습니다. 어느분 말씀대로 사연있을 거 같은 눈망울과 몸매를 가지고 있는 거 같네요.
시원하게 샤워 후 지민이의 와꾸와 몸매를 감상해 봅니다. 확실히 미인은 아니지만 큰눈과 피부톤이 꼭 배우 조은지랑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마른 체형이라 조금 운동을 한다면 탄력이 좋아질텐데 아마 다시 운동을 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말랑말랑한 촉감과 키가 있어서 그런지 어느정도 만질만한 구석은 많더군요. ㅋㅋㅋ 역시나 마찬가지로 역립을 시작하는데 지민이도 꽤 오랜만에 출근해서 그런지 상당히 역립반응이 좋더군요.
특히 보빨시 반응은 상당히 뜨거웠습니다. 마른 언냐들은 대부분 허벅지가 얇고 힙에 지방이 부족해서 아랫입술이 평상시에도 살짝 벌어지게 되는데... 지민이도 마른편이라 그런지 상당히 벌어진 곳을 집중 공략했습니다~ㅋㅋㅋ
독특하게도 베개가 아주 푹신푹신하고 추위를 조금 타는 편이라 그런지 티베드 이불도 상당히 폭신폭신하더군요. 연신 부비부비를 통해 그늘진 티안 온도를 후끈하게 올려지고 왔습니다. 또한번 무릎 땀자국을 찐하게 남기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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