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다빈
전에 연우씨를 한번 보고 괜찮다 생각했는데, 리벤지 후기는 다빈이가 가장 많더라구요
근데 주로 주중 주간시간대라 출근족인 저로서는 후기로만 입맛을 다셨습니다.
그러다 2일 연휴기간에 출근이 올라왔길래 전화기를 들었더만... 10시반경에 이미 마감을 했다네요 ㅋ
못먹는감 찔러나... 가 아니고 남에떡이 더 커보인다라고나 할까
꼭 봐야하겠다는 오기가 생기네요~ ㅋㅋㅋ
그러다 4일 출근부에 떴길래 잽싸게 전화했더니 뙇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었습니다.
일찌감치 도착해서 음료수 한잔 마시고 시간마춰 입장했더니, 늘씬한 처자가 문을 열어주네요
첫인상은 까무잡잡하고 얼굴이 미인상은 아니지만 걸스데이 혜리처럼 귀여운 타입이네요
몸매는 아까 말한대로 늘씬합니다. 몸에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었는데, 슬림스퇄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꼴림직한 몸매입니다.
샤워를 한다고 하니 같이 샤워하자고 합니다~
알고보니 샤워 서비스가 있었군요~~ ㅋㅋㅋ
같이 좁은 샤워장에서 비누질 해주는데 벌써 쥬녀는 풀발합니다.
일단 시각적으로 좋고 촉감 좋고~ 이래서 다빈 다빈 했나봅니다.
비누질은 똥꼬랑 발가락등 꼼꼼히 씻겨주네요~
비누질후 샤워기로 닦아낸후에 갑자기 선채로 bj가 깊숙하게 들어옵니다.
아~ 이거 몰랐었는데 너무 좋네요, 훅하고 발싸의 위기가 옵니다. 그만~~
물기를 닦아내고 침대에 누워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잘하네요~ 키방은 잘 안가서 모르겠지만, 근래들어 키감으로는 제일 좋은듯합니다.
입술과 혀의 느낌이 부드럽고 따듯하게~~ 분명 bj 잘하는 이유가 있네요
본격적으로 립서비스를 당하는데 bj 뿐 아니라, 발까시 똥까시도 하려는데
발까시는 뭐 감흥도 크게 없고해서 안해도 된다고~ 말렸습니다.
이제 역립타임~
키스부터 시작해서 봉지에 이르니 깨끗하고 이쁜모양의 봉지입니다.
막타임이라 다른 후기에서처럼 활어의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페페가 필요없을 정도로 젖는군요~
이제 남상부비로 부비질 하면서 키스하는데 넘 좋네요~
하지만 방어는 확실합니다.
이제 다리 모으고 앞/뒤 하뵷으로 폭풍허리질하는데
발기는 죽지 않는데 장시간 해도 발사가 안되서
수유모드로 키스하면서 핸플링을 시도했지만 역시 실패...
마지막 자플로도 실패했습니다. ㅠㅠ
시간이 다해서 제가 그만해도 된다고 했지만 발사 못한게 미안한지
다빈이가 아쉬워 하네요~
샤워후, 너 예약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막상 보니까 왜이리 빨리 마감되는지
알겠다고 말해주니~ 좋아하면서도 부끄러워하네요 ㅋㅋㅋ
총평을 하자면
얼굴은 생각만큼 미인은 아녔지만 볼 수록 맘이가는 귀여운 얼굴이고
몸매는 제가 딱 좋아하는 슬림타입입니다.
특히 샤워서비스는 너무너무 강추이고,
키스등 모든 서비스가 매우 정성스럽고 애인같은 느낌이들어 더욱 좋았습니다.
다음번 또 시간이 되면 꼭 재방하고 싶은 처자입니다.
다빈후기가 제일 많은 이유는 직접 겪어보면 알게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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