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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제우스
아가씨 예명 : 지은 (5/2 저녁6시 방문)
돌발상황 발생으로 사용 못한 강서 슈가 무료권이 강남 제우스 무료권으로 바뀌었길래 이번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잽싸게 써서 전부터 궁금했던 지은 매니저를 만나고 왔습니다.
제가 만나본 C컵 이상의 매니저들중 반은 그럴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사실 지은
매니저에 대해서도 불안불안 했는데 프로필상에 "육덕X"라고 나와있고 후기에서도 외모내상은
전혀 언급이 안 되었기에 믿고 방문했고 결과는 상당히 만족스런 달림이었습니다.
첫인상에서는 제 느낌으로 눈매가 박한별 살짝 닮아보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박한별보다는
확실히 못합니다. 그래도 객관적으로 예쁘장하니 대부분 회원님들이 충분히 매력적이라 판단하실
수 있는 외모라고 생각합니다.
몸매는 절대 육덕은 아니고 보시는 분에 따라서 보통과 약통 사이 정도 되겠더군요. 저는 얼굴뿐만
아니라 몸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로 프로필에 올라온 사진은 허리라인을 뽀샵처리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서비스를 받으려 누웠더니 양꼭지부터 혀로 애무를 해오는데 혀놀림도 그렇고 "추릅추릅"하는
소리가 범상치않게 들려 생초보는 아닌가 보다하는 생각을 했는데 잠깐 그러더니 바로 비제이를
시작하더군요. 진짜인지 컨셉인지는 모르겠지만 서비스만 놓고보면 초보 맞는 것 같습니다. ^^ㅋ
그래서 제가 역립을 시작했는데 아 정말 반응이 활어 저리가라할 정도였습니다.
피부가 예민한건지 살살 해달라고 신신당부를 하던데 조심조심 부드럽게 혀로 어루만져주니 거의
바로 허리를 들썩들썩 하면서 어쩔줄을 몰라하더라구요. 가슴부위도 성감대인지 자극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줬구요. 민감한 반응에 걸맞게 보지에서 애액도 꽤 잘나오는 편이라 상황을 잘 즐기면서
애무를 좀 더 하다가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아 근데 가슴애무할 때 조금 아쉬웠던 것은 탄력이 적어서 기대만큼의 느낌이 좀 안났던 것입니다. ㅎㅎㅎ
제 애무에 대한 반응이 상당히 좋아서 무의식중에 수위오버에 대한 욕심이 났었는데 반응은 반응이고
본인 이성의 끈은 확실히 잡고있었는지 뭔가 수상하다 싶으면 바로 제지를 해와서 바로 의식의 세계로
복귀할 수 있었고 부비느낌을 충실히 만끽하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예쁘장하면서도 살짝 차가워보이는 인상이어서 즐달에 좀 어려움이 있지않을까 했었는데 같이 시간을
보내보니 그럭저럭 말도 잘 받아주는 편이고 제 느낌과는 달리 성격도 착한 것 같더군요.
근데 대화는 본인이 알아서 어색함을 풀어가는 그런 과는 아닌것 같아 즐달을 위해서는 회원님들의
노력이 조금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우스를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오래오래 보고싶은 좋은 매니저를 만난 참 뜻깊은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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