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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시은 몸이 안좋아 수술을 하고 달림복귀만 6개월 기다린 끝에 오랜만에 여탑에 접속해서 출근부를 살펴보는데 지역구였던 수유 클래스가 없어졌더군요. 업종이 바뀐채 이름은 살아있지만 어쩔수 없이 다른곳을 찾아보는데 죄다 인증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많아 포기할까 하다가 부가티에 주혜언니가 있어서 예전 클래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전화를 걸어보니 전화를 받아주시는 실장님.. 감사합니다 짧은 공부로 시은언니를 택해서 갔는데 오피형태로 바뀌었더군요 왠지 오피형태는 거부감이 있었으나 6개월의 기나긴 주니어 학대를 끝내야 한다는 생각에 올라가서 문을 열고 들어가니 어디선가 얼굴이 익은 언니가 맞아주네요. 서로 언젠가 본거 같다고 이야기하던 중 클래스 이야기를 해보니 그때 봤던 언니더라고요. 그때당시 제 기준으로는 대만족이었던 언니여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각설하고 언니가 타주는 봉다리커피 한잔에 몸을 데우고 샤워를 하고 침대에 올라가서 누워봅니다 6개월만에 언니의 부드러운 혀가 감싸주니 너무 좋네요. 간간히 언니와의 아이컨택을 하며 누워 만끽을 하는데 언니가 69를 하자고 하네요 돌아누워 제 얼굴위로 언니의 딋태가 다가오는데 마냥 좋네요. 그녀들의 사정이라는 웹툰을 보며 위아래 구멍을 번갈아 오가면 안좋다고 하는 내용이 기억났지만 냄새 하나 없는 언니라 자연스레 혀가 빠질정도로 위아래를 찔러봅니다. 볼근육이 뻐근해오네요 그러다 이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여상부비를 하는데 이 주니어녀석. 언니를 넘 오래간만에 봤는지 자꾸 수줍어 합니다. 언니의 제안으로 남상부비를 하는데 이녀석 반응이 오다가 말다가 하네요 성이 났을때 입구가 지천이라 욕심이 나지만 참아봅니다. 더욱이 언니가 오빠 싸는거 보여줘~ 이 한마디에 그런 저를 위해 언니는 한쪽다리를 들고 제 주니어를 잡고 부비작 해주며 제 오른쪽 젖꼭지를 애무해주네요(아쉽게 전 오른쪽은 무반응 ㅡㅜ 왼쪽이 반응이 오는데 부비적해주는 느낌이 좋아 그냥 계속 받습니다) 언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니아 소생은 실패. ㅡㅜ 그냥 언니에게 손으로 마무리해달라고 하고 언니의 구멍을 만지며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반년만의 달림이라 걱정되기도 했는데 예전에 좋았던 언니였기에 충분히 즐달을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의 달림괴 후기라 일기처럼 되버렸네요.. 달림을 위해서라도 건강을 잘 챙겨야겠습니다.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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