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엔츠
아가씨 예명 : 하연
하연이가 그렇게 반응이 뜨겁다하길래 지난 주 출근부에 뜨자마자 접견을 하였다
오피스걸 같은 원피스를 입고~ 하연씨가 입장한다.
처음에는 낯설어하기도 하고 부끄러워하기도 하는 듯 하더니
지난주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얘기해주는데
이외로 활달하고 밝은 아이임을 느꼈다
어느 정도 대화가 끝나고 하연이가 불을 줄이더니 구석으로 가서 옷을 벗는다
하연이의 뒤태가 보인다 빵빵한 힙이 인상적인 훌륭한 뒤태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벌써부터 흥분된다
하연이 다가와 묻는다
"옆에 누워도 되요?"
알몸으로 내 옆에 눕니다
날 꼭 껴안고 애인모드를 선사하신다
더이상 참을 수 없어 키스를 했다
가슴도 만졌다
그리고 하연이의 밑도 만졌다
'하악~!'
숨소리가 터졌다
역립을 했다
격하게 키스도 하면서
젖가슴도 빨면서
배꼽도 빨면서
내려야 하연이의 다리 사이를 탐했다
하연이의 그곳에서 쿠퍼액이 흘러나온다.
거침없이 핥을때마다 바들바들 몸을 떨면서
주체할 수 없이 베베꼬는 하연이
숨소리는 더욱 거칠게 입에서 터져나온다.
금방이라도 미칠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하연
그모습을 보니 흥분되 참을 수 없어
하연이에게로 올라가 그것을 부볐다
"오빠~넣으면 안되요"
넣지말라는 하연이의 목소리가 떨렸다
난 다시 매너있게 하비욧을 했다
이미 물이 많이 흘러나와 페페도 필요치 않았다.
하비욧을 하는 것 만으로도 하연이를 부들부들 떨고
숨소리가 더욱 거칠어졌다
빵빵한 힙에 비비고 싶어
뒷하비욧으로 마무리했는데
한탐 동안에 격하게 뜨거웠던 하연이의 모습을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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