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라벤지
아가씨 예명 : 수빈
눈치 코치 보면서 첨 글을 써 보네요
내상의 불안감을 않고 입장을 하였습니다 순수하다는 표현이 맞는지 아니면 농촌 여성의 느낌이 많는지
민간의 필이 200프로인 여성이 문을 열어주는군요
급한 마음에 샤워를 하고 기다리는데 본인도 샤워를 해야 한다고 기다렸습니다 한 5분 기다렸나 급하게 샤워를 하더군요
기다리면서 여러가지 상상의 날개를 하면서 저의 똘똘이가 점점 커지는군요
샤워를 끝난 수빈이가 탈의를 하는데 그만 ㅜㅜ
처진 가슴이 눈에 딱 들어오더군요 그래도 피부는 좋겠지 하면서 마음을 다짐 했지만 ㅜㅜ
피부도 좋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여자니깐 아담하고 민간이 필이 있으니깐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서비스 스킬은 하
마음은 상
개인적으로 재접견률은 떨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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